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이후 6년…그가 만든 기록의 역사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iWhWqF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5a0c6579a8acaf8e64449200f63896030e318961c6627b6ab43c3a95fe17e" dmcf-pid="KKnYlYB3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영웅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075004996kmun.jpg" data-org-width="700" dmcf-mid="BIzNiNvm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075004996km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영웅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4dd95a744bcf8bb8f76d8bf3c7bee11362a7deaec9f638947081b3e63a18ea" dmcf-pid="99LGSGb0W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0년 3월 14일. 대한민국 방송가와 음악시장의 흐름을 바꾼 장면이 탄생했다.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137만 표를 얻으며 초대 진의 왕관을 썼다. 그 순간 이후 6년, 임영웅은 단순한 트로트 스타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d2a6d997421470078c0e49126704c3a846d9ca2f8d006a20ab896a91b3c53f7d" dmcf-pid="22oHvHKpl4"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지난 6년은 숫자로도 선명하게 드러난다.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그의 누적 스트리밍은 약 135억 회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eb4ff40b097dfa7f63a378805948fa8d02c223aa5e555c02c93433748ae4a27c" dmcf-pid="VVgXTX9Uyf" dmcf-ptype="general">음반 성적도 눈에 띈다. 정규 1집 ‘IM HERO’는 발매 첫 주 110만 장 이상 판매되며 당시 솔로 가수 기준 최고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a320d7fcdd483cf1b25d3a7f260cb27433d4c7a594853f4a31c8460576ee456c" dmcf-pid="ffaZyZ2uyV" dmcf-ptype="general">공연 시장에서도 임영웅의 영향력은 뚜렷하다.</p> <p contents-hash="cd5d7a88f34569213088af6c3371c75d85adbf43a1fc285da985e43f5c39f14c" dmcf-pid="4iOq0qd8T2"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진행한 콘서트는 총 81회이며 모든 공연이 매진됐다. 누적 관객 수는 91만148명에 이른다. 티켓 예매가 시작될 때마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며 공연계의 대표적인 티켓 파워로 자리했다.</p> <p contents-hash="1e8bab597d77e32b5c4379855be726883dc543af6bd98d2561d07181df19b46a" dmcf-pid="8nIBpBJ6y9" dmcf-ptype="general">공연 콘텐츠는 스크린에서도 이어졌다. 2024년 개봉한 공연 실황 영화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관객 35만 명을 넘기며 역대 공연 실황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a2fc36883e44d25259c90e3b738a6999f1af5b0e112dcb709f14cd36deaaa0f" dmcf-pid="6LCbUbiPyK"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각종 시상식에서 총 125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대중성과 영향력을 동시에 평가받은 결과다.</p> <p contents-hash="5b6bed9203d3d9baeab35c735d25c36d6aba73db9308479f3529ec8415aa154d" dmcf-pid="PohKuKnQlb" dmcf-ptype="general">또한 음악 활동과 함께 나눔 활동도 이어졌다. 사랑의열매 기부와 자선 축구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 기부 규모는 알려진 것만 36억 원 이상이다. 팬클럽 ‘영웅시대’ 역시 각종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팬덤 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7a9e2ae80839732e2eb3f568a47337396f2416f3d1120428b4d72fe8f2acaf4" dmcf-pid="Qgl979LxSB" dmcf-ptype="general">2020년 3월 14일의 한 장면에서 시작된 변화는 6년 동안 음악, 공연, 팬덤 문화까지 넓게 이어졌다. 임영웅의 행보는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서 새로운 사례라고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xaS2z2oMyq"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韓 팬클럽, 광화문 일대 '정국 랜드' 장식 03-14 다음 또 협박당했나?...에이핑크 오하영, ‘바랑’ 충격 변신 댄스 “불안하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