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표 '신이랑 법률사무소', '모범택시' 잇는 금토극 '청신호'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rk96Ai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5e1870914619387621dad74adb9d65d69864e433f27ddd23640a61d003e8e5" dmcf-pid="0GXWnjTs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이랑 법률사무소' 포스터.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tvnews/20260314075127406zehe.jpg" data-org-width="560" dmcf-mid="F135jwXS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tvnews/20260314075127406ze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이랑 법률사무소' 포스터.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95ae3a0e9de901b3c040b710f472a8fec3e2bed8bbf18ab492492eb0cc0971" dmcf-pid="pHZYLAyOS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첫 방송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며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금토극 흥행 신화를 쓴 ‘모범택시’의 뒤를 이을 작품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첫 방송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55bba94b0b2329b0c465bb5592e0949c3cfecd2a8c57c57d9d956a5199f6f0bf" dmcf-pid="UX5GocWISQ"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법정 장르에 판타지 설정을 결합한 독특한 세계관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망자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웃음과 긴장, 감동을 오가는 전개가 펼쳐지며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c870c2351d8b3753619e05a33412da08fa0d7218306a6d18bd8b78d23d172e3a" dmcf-pid="uZ1HgkYCW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1회는 전국 시청률 6.3%, 분당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0%, 최고 2.5%로 같은 시간대 정상에 오르며 젊은 시청층의 관심까지 사로잡았다. SBS 금토극이 다시 한 번 흥행 법정 드라마 계보를 이어갈 가능성을 보여준 셈이다. </p> <p contents-hash="8b343a5119913d3d0420a572e2fdcce73c28e9d3e5afc6dfd4d705b9b78663bf" dmcf-pid="75tXaEGhy6"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주인공 신이랑을 연기한 유연석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극의 중심을 잡았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간적인 모습부터 귀신을 보고 당황하는 코믹한 매력, 그리고 억울한 죽음 앞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변호사의 단단한 신념까지 다양한 얼굴을 오가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6390f6f6cf5438d2b254eb289292fd654985e7a433d681c6b729c217cba5c4da" dmcf-pid="z1FZNDHly8" dmcf-ptype="general">여기에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을 연기한 이솜의 존재감도 눈길을 끌었다.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전략도 마다하지 않는 한나현은 신이랑과 대립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특히 이솜은 과거 SBS 금토극 ‘모범택시’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또 한 번 SBS 금토극 흥행 계보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bca8ec00b95d1bdf217d1d012961dc48614d6f13711e59e033189fadeb54e43a" dmcf-pid="qt35jwXSC4" dmcf-ptype="general">극은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했다. 취업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한 변호사 신이랑이 우연히 무속인이 쓰던 공간에 법률사무소를 차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곳에서 의문의 향을 피운 뒤부터 그는 망자들을 보게 되고, 억울한 죽음을 겪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p> <p contents-hash="1723a421f2ed15ab74f24355a2cfa86667ac511043e8eb7f76a5bf00ad004ebd" dmcf-pid="BF01ArZvTf" dmcf-ptype="general">첫 사건 역시 이러한 설정을 강하게 보여줬다. 수술 중 의료 과실로 목숨을 잃은 한 가장의 억울한 죽음이 드러나며 사건의 실체가 서서히 밝혀졌고, 신이랑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법정에 섰다. 그러나 재판 도중 망자의 분노가 극에 달하며 신이랑에게 빙의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며 극적인 엔딩이 펼쳐졌다. 법정 한가운데서 벌어진 소동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a6bbcd76a85ccebf259412b0f5bc769af98cff9844bac1aa2cc5ac3ec819f089" dmcf-pid="b3ptcm5TlV" dmcf-ptype="general">이처럼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법정 드라마의 통쾌함에 판타지적 설정을 더한 신선한 접근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천원짜리 변호사’, ‘지옥에서 온 판사’ 그리고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한 ‘모범택시’까지 이어진 SBS 사이다 법정극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K0UFks1yW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쓰리 닌자’ 뭐길래…고영욱, 이상민 또 저격 “사람들 바보 아냐” 03-14 다음 '쯔양급 식탐' 박지윤 "라면 3개는 기본, 만두 50개까지 먹었다" [전현무계획3]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