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작성일 03-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XneohD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0b5a38e7669d80e2b65058c1f6482e9c5193c582e136161184017162a695e" dmcf-pid="bA9Irh0H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075605140hmgb.jpg" data-org-width="530" dmcf-mid="qvi1HF8B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075605140hm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332cdc98296424f8486b2215553b3cd05d1ae85033701cb47439e24ed53aef" dmcf-pid="Kc2CmlpXSC"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의 핫 아이콘 시드니 스위니(28)가 완벽한 몸매 뒤에 숨겨졌던 가슴 아픈 과거를 고백해 화제다.</p> <p contents-hash="45f07c0e24115f71e20e56e80594b36071ea761f0ed8475765e97e2dc387de1a" dmcf-pid="9kVhsSUZvI" dmcf-ptype="general">지난 12일(현지시간) 외신 'Us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시드니 스위니는 어린 시절 자신의 신체에 대해 결코 자신감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1fc076e5400f09409f3ddf944adc5a28a732298f02b7da9f7845c0c4c3375cb" dmcf-pid="2EflOvu5vO" dmcf-ptype="general">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미 가슴 사이즈가 32DD였다"며 "당시엔 전혀 자신감을 느끼지 못했고, 그저 (몸을) 숨기고 싶을 뿐이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336110b84db9610e050887a45c5cfe0a09a716ca4fcfd9d7af700a4e7bd1e00" dmcf-pid="VD4SIT71Cs" dmcf-ptype="general">늘 위축되어 있던 그녀를 바꾼 것은 HBO의 히트작 '유포리아'였다. 시드니 스위니는 극 중 '캐시'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992c9d5a8d21288bd9ce0dc042e02a152a6976a6e92db1e5edd4f0df563bc3b" dmcf-pid="fw8vCyztWm" dmcf-ptype="general">그녀는 "캐시를 연기하면서 내 몸이 얼마나 놀라운지, 그리고 자신감을 갖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이 되는지 깨닫기 시작했다"라며 "우리는 자신의 피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분 좋게 느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3c12da8b1661eecef359db07b10812aaf2d4c1bdaea2622272620bdb4453d18" dmcf-pid="4r6ThWqFWr" dmcf-ptype="general">신체적 특징 때문에 겪었던 불편함은 사업적 영감으로 이어졌다. 시드니 스위니는 어깨를 파고드는 스트랩이나 지지력이 부족한 기존 속옷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직접 란제리 브랜드 'SYRN'을 론칭했다.</p> <p contents-hash="bcdcf5f45b9ed295f853192e19b4614d7b5f142eab48894a8b881f4155191d1e" dmcf-pid="8MtanjTslw" dmcf-ptype="general">최근 '코스모폴리탄' 커버를 통해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한 그녀는 자신의 브랜드가 '남성들의 시선'을 위한 것이라는 비판에 대해 당당히 맞섰다. 그녀는 "자신의 몸을 소유하고 스스로를 위해 행동하는 것보다 더 '여성적인' 일이 어디 있겠나"라며 "이것은 내 몸과 내 서사를 되찾는 과정이며, 다른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388a269841401adba29c52f3de6866baded3ce6d918b1cb2e7a6db6c7105c8c" dmcf-pid="6RFNLAyOWD" dmcf-ptype="general">현재 시드니 스위니는 영화 '더 하우스메이드(The Housemaid)' 등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커리어도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Pe3jocWITE"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c76c37d98095128985b8f52ca88b731d0c67bcd162e72fe3f06ca2434b177dc" dmcf-pid="Qd0AgkYCyk"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거문고야’ 경연 필승곡…박지현·황민호·남승민 잇따라 선택 03-14 다음 ‘찬너계’ 이성경X채종협, 첫눈 속 재회→마음 확인 포옹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