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탈감 느낀다" 윤남노, 이발소 습격 사건…박보검 매력에 감탄 [보검매직컬]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MZs36bO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de8e8a84653a7c964b8c6b2523cd2c1e19a9abf895c66c04a4414a36f62ab" dmcf-pid="2PR5O0PK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7회에서는 첫 휴무를 맞이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삼형제의 덕유산 등반기와 이들을 대신해 이발소를 지킨 윤남노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tvN '보검 매직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72926304ghql.png" data-org-width="640" dmcf-mid="b15LVjTs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72926304ghq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7회에서는 첫 휴무를 맞이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삼형제의 덕유산 등반기와 이들을 대신해 이발소를 지킨 윤남노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tvN '보검 매직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67494382301a404f6578b569b454ae75d390ef7489c728aec33001f62bce96" dmcf-pid="VQe1IpQ9r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셰프 윤남노가 배우 박보검의 실물을 보고 박탈감을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bec2d52c17fe287f0a1fbdb98fdeb8205dbd9fb6b168e890a80d22df1d8e32" dmcf-pid="fxdtCUx2Ob"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7회에서는 첫 휴무를 맞이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삼형제의 덕유산 등반기와 이들을 대신해 이발소를 지킨 윤남노의 활약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fa928040efa249a0b2940bf128a311b5b5ea5b364a81640119e9d73fdf53ab1" dmcf-pid="4MJFhuMVOB" dmcf-ptype="general"><strong>폭설 뚫고 덕유산행... 이상이·곽동연 '직업병 콩트' 폭소</strong></p> <p contents-hash="c596ea61f053a244c7cfd13e1dfc8909e5b25357699024f15faf433d77b4cfa2" dmcf-pid="8Ri3l7RfDq"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검은 휴무일임에도 새벽부터 일어나 전날 준비한 속 재료로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만들며 하루를 열었다.</p> <p contents-hash="aaf09004eec6bdce979391a35c9c8af0f6c8ca6422f6139be11f8df3d4612746" dmcf-pid="6en0Sze4Ez" dmcf-ptype="general">삼형제는 "오늘은 휴무입니다. 저희가 없어도 마음 편히 쉬다 가세요"라는 메모를 남긴 채 해발 1,614m의 덕유산으로 향했다. 체감 온도 영하 15도의 혹한과 눈보라 속에서도 정상에 오른 이들은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edd5c19b8254b73145f8fe0450f157b45eecfb0411c9152e32a6455bb0598c3" dmcf-pid="PiguybiPE7" dmcf-ptype="general">특히 낙오 위기(?) 상황에서 펼쳐진 상황극이 압권이었다. 곽동연이 "상이 형 정신차려. 다 왔잖아. 여기서 포기하고 내려갈 거야? 눈 떠! 눈 뜨라고!"라며 다급하게 외치자, 쓰러져 있던 이상이가 갑자기 눈을 부릅뜨며 "네일아트 하러 가야 돼"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cf77c4cee4a275faf8208ca298bc1a504c1e73e599165c0f4f41191940bbaaa" dmcf-pid="Qna7WKnQEu" dmcf-ptype="general"><strong>'요리 주머니' 윤남노의 등장... 어르신들 마음 사로잡은 국밥과 붕어빵</strong></p> <p contents-hash="c98380807d42a2a2b8b165fd638bb4b2857c0a0555b8a190618a073065eb1d0e" dmcf-pid="xLNzY9LxmU" dmcf-ptype="general">삼형제가 하산 후 회식을 즐기는 동안, 비어있던 이발소에는 윤남노 셰프가 깜짝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05e77efb62108119f92f5a1e475e9015145aaae561de878dbb7a003be58b9" dmcf-pid="y10ERs1y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윤남노가 배우 박보검의 실물을 보고 박탈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tvN '보검 매직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72927649klur.jpg" data-org-width="640" dmcf-mid="Kr0ERs1y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72927649kl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윤남노가 배우 박보검의 실물을 보고 박탈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tvN '보검 매직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0eb2e51e1b55e4b37b879e2b77bed80e86561020312453fe12950ad306a4cc" dmcf-pid="WtpDeOtWI0" dmcf-ptype="general">그는 특유의 넉살로 마을 어머니들과 대화를 나누며 금세 적응했다. "통통하고 잘생겼다"는 할머니들의 칭찬에 윤남노는 "우리 할머니 생각난다. 이 배가 그냥 배가 아니다. 요리 주머니다. 여기에 돈을 얼마나 썼는 줄 아시냐"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0870b2474d15b87e475e84099f645240385916eea8276eb2292842a353fb386" dmcf-pid="YFUwdIFYm3"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즉석에서 수육 국밥을 끓여 대접하는가 하면, 생전 처음 구워보는 붕어빵까지 성공시키며 '흑백요리사'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는 "우리 할머니 살아생전에 요리 한 번도 못 해드렸는데..."라며 잠시 사뭇 진지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83d06af9094df1e731dd7bba66c66f924f827e9689559041dbf0f1b922dd19" dmcf-pid="G3urJC3GIF" dmcf-ptype="general"><strong>박보검 실물 영접에 "박탈감 느껴"... 훈훈한 마무리</strong></p> <p contents-hash="43fc73e3d378f90d1097a5d8386b205233120955b1a3121ea2ff101838c7b996" dmcf-pid="H07mih0Hrt" dmcf-ptype="general">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박보검과 곽동연은 주방을 점령한 윤남노를 보고 경악했다.</p> <p contents-hash="1a07f947c49ae51ed8b914701daa159ca69cca925865aa4e0a8067f75c597116" dmcf-pid="XEm43xEos1" dmcf-ptype="general">과거 윤남노에게 요리를 배웠던 곽동연은 "사부님!"이라며 반색했고, 상황을 파악한 두 사람은 "혼자서 어떤 싸움을 하신 거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윤남노는 "혼자 여기서 '흑백요리사' 찍었다"고 하소연해 다시 한번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90fc93085625cae989c901a454e6728cd0d108e6737675f28aec7ebd5e0fe0d" dmcf-pid="ZDs80MDgE5" dmcf-ptype="general">특히 박보검의 실물을 처음 본 윤남노는 한참을 넋 놓고 바라보다 "근데 가까이서 봤는데 너무 잘생겼다. 외모와 매력이 겸비됐다. 박탈감 느낀다"며 솔직한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9b719308f58a859fb03606e06036133f1f3c2d63171a3877a05623fd311fab85" dmcf-pid="5wO6pRwasZ"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겸손해하자 곽동연은 "여기 이 순간 셰프님이 압도적 1등"이라는 센스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달궜다. 윤남노는 멤버들을 위해 동남아식 마늘 치킨까지 즉석에서 요리하며 완벽한 식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2a0c1107e7ef832db16dc443cb82d80d1b01cd65ba75a3897b2e62b3b551e7a" dmcf-pid="1rIPUerNwX" dmcf-ptype="general">"음식으로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다니"라는 극찬 속에 윤남노는 "시골에서 볼 수 없는 사람들과 밥을. 준비한 보람이 있다"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ccd913180b815e76b13dfb770efdc0909ca3d19e4c432f9ea521c19b6c242006" dmcf-pid="tmCQudmjwH"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박보검은 내일 올 손님을 위해 제작진의 머리를 커트하며 가위질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진정성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깝다! 동메달" 韓휠체어컬링, 스웨덴과 초접전끝 4-7패..."힘들고 괴로워도 컬링은 내인생♥...계속 도전"[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03-14 다음 "책임 통감" 이경규, 약물운전 전말...소변검사 '양성' 반응은 왜? ('갓경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