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 전문' 개그맨 이홍렬, 73쌍 주례 봤는데…"나는 언제 손주 보나" 씁쓸한 근황 작성일 03-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LpCUx2tJ">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WKoUhuMVY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3eb47bfac4e4cdd0dd0a29e578afe64f05bcc0809b7e82b0092dce1b03b8a" dmcf-pid="Y9gul7Rf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조이 커플, 이홍렬 / 사진 = 이홍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10asia/20260314064946448jy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7YnBLCE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10asia/20260314064946448jy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조이 커플, 이홍렬 / 사진 = 이홍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db795e0305536b8f66b808150318f363458278c87c551ba6dcb7648428635d" dmcf-pid="Gt6YAGb0ZR" dmcf-ptype="general">개그맨 이홍렬이 40대를 앞두고 여전히 미혼인 두 아들에 대한 고민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7f220a02f9173696a6dce3ee7b0effcf2594a73b7fd2d90ed4e2986e32ac6cd" dmcf-pid="HFPGcHKpHM"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이홍렬TV'에는 '늦둥이? 아닙니다! 손자(엔조이)가 태어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홍렬은 자신이 주례를 봤던 '엔조이 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집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cab2182cae320571c790e40781d6b752fbcfb9a18db72771eede727b1329f271" dmcf-pid="X3QHkX9UXx"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10월 남매 쌍둥이를 출산한 부부를 위해 아이 장난감을 선물하고자 가게를 찾았다. 이홍렬은 걸음마 보조기를 구입하며 "내가 언제 손주를 위해 선물을 사 보나 싶다"며 씁쓸함을 표했다. 이어 그는 가게 주인에게 "우리 아들 둘이 있는데 장가를 안 간다. 40살을 바라보면서"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주인은 "좋은 소식 있길 바란다"고 그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1a6bb634efb26a023b3e19df802f7aa91abbe45869ba8b4cc77e59a23d81b20b" dmcf-pid="Z0xXEZ2uXQ" dmcf-ptype="general">그는 부부의 쌍둥이 자녀들을 앞에 앉혀두고 하소연을 이어갔다. 이홍렬은 "아기를 안아본 지 오래됐다. 큰 아들이 39살인데 아직 장가를 안 갔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손민수는 "요즘에는 다 그렇지 않나"라며 위로했지만 이홍렬은 "위로하지 마라. 갈 때 되면 다 간다는 말도 위안이 안 된다"며 "더 약이 오른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ac3cca8abe88d73ceeb0d7b0663db4aae90657fd4ca50b47a6b6a9b69ddfe81" dmcf-pid="5pMZD5V7ZP" dmcf-ptype="general">한편 이홍렬은 1989년 8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18년 한 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어린이를 후원하는 조건으로 사례비 없이 주례를 봐왔다고 전했다. 그는 2012년부터 14년간 신혼부부 73쌍의 주례를 봤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p> <p contents-hash="96e085c8ae7e98be68edc0051ce146626de54ba01ccd360006d97d5e21d3b134" dmcf-pid="1UR5w1fzH6"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팀, 메달 문턱서 스웨덴에 석패…4위로 마무리 03-14 다음 ‘체인지스트릿’ OST 퍼레이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