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xTUerN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17f5e1d08926a393308a52b0fe161e552fa73f5f898ebedc966cb1c72dcf9" dmcf-pid="B4RW7JsA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063128625yus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iXbohD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063128625yu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f27a96d529e7c81ca2ec940e43354f9cc429ebde986d6d9c0fc188c1e7c437" dmcf-pid="bb8hFQkL3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전현무의 신인시절 무리수를 회상하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858477daa2969376b581383505d6c3f854624debb7d81aeb62e91f8d35acc2b7" dmcf-pid="KK6l3xEo0c"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제주 입도 6년차' 먹잘알 박지윤과 함께 '제주 도민 특집'의 화룡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6833079e0894c7c289b92209fbd1513db24369d9692936ded8cad7a336270d40" dmcf-pid="99PS0MDg3A" dmcf-ptype="general">같은 KBS에 다녔지만 함께 근무한 건 2년이라고. 박지윤은 "저는 전현무의 입사부터 생생하다. 입사했을 때 난리났었다. '누가 쟤 뽑았냐'고. 진짜 뒤숭숭 술렁술렁했다. '무슨 일이냐' 했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5a1fbedb2ef0895b3b75b994ec666aea5a98526c9b0d27fac61aad8e8ad890e2" dmcf-pid="22QvpRwapj"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왜냐면 전현무를 모두 알고 있었다. KBS 들어오기 전에 YTN에서 뉴스를 했었다. '그 잔디머리 아나운서' 하면서 얘기했다. '누가 뽑은 거야?' '도대체 최종에 들어간 게 누구냐'라 했다. 당시 면접관은 황수경 선배였다. '황수경 선배가 그럴리가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2f0b62f6825a3c568a7b3bcd9b96d5156abbe1bbc1ed235f9fe16a03cfb92d1" dmcf-pid="VVxTUerNUN"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MBC 신입은 오상진이 들어갔다. 그래서 우리가 '왜 오상진을 놔두고'라 했다"라 했고 전현무는 "그게 아니라 오상진은 이미 MBC에 붙었다"고 대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939d655df3c20c70bd563f80c956b4476cf21ad9dbed67731e7b26dd5e273f9" dmcf-pid="ffMyudmjpa"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그때 신입들이 예능을 돌았는데 자꾸 무리수를 둬서 많이 불려갔다. 그때 '경제 비타민'에 전현무가 나갔는데 '박지윤 선배는 성형수술을 많이 해서 의료비 연말정산 받았어요' 한 거다"라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4a8cb97f196febd67cc90ac7fbbcf55d822f9b191b3b3f4186dd88f68ec7a92a" dmcf-pid="44RW7JsAug" dmcf-ptype="general">이어 "누가 화가 안나냐. 요즘이었으면 SNS에 사과문 썼어야 했다. 시말서도 많이 썼고 시말서 잘 쓰기로 유명했다"라고 울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823e270abf8995ef5e4212d9f7f6b7bf33b2b3f96d4cc72ccaffb4ebed35d1" dmcf-pid="88eYziOc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063128841jw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7gQvpRwa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063128841jw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86c42f0270c612c235ef5a648c7a558c823ae3c355168b8f49c1e074862f79" dmcf-pid="6LcUPDHlzL" dmcf-ptype="general"> 전현무는 순순히 "그때부터 사과문 연습이 다 됐다"며 "무리수를 많이 뒀다. 그당시는 박지윤 선배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사과를 많이 하고 다녔다. 그 당사자한테"라고 미안해 했다. </p> <p contents-hash="a30a54f4eb27547d345173581e4b1d4ffac94b63417a7bf9c4c8b42a8c316ae8" dmcf-pid="PokuQwXSUn" dmcf-ptype="general">곽준빈은 "어떻게 2년을 같이 다녔는데 그렇게 에피소드가 많냐"라며 웃음이 터졌다. </p> <p contents-hash="093a8487f20b0181c9d7a8e21bf7f50d92d4a791a688922eccae0bf730854ffa" dmcf-pid="QgE7xrZvui"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근데 그런 수많은 무리수 끝에 지금의 현무씨가 있는 거지 않겠냐. 이제는 그 수위 조절 방법을 아는 거다. 그래서 지금은 그 수위를 가장 잘 타는 예능인 중 한 명이 아닐까 싶다"라고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p> <p contents-hash="8cfcef4d997399a8df5a35e517a539a1acab02df3a7113a9c45ad57a533aec3c" dmcf-pid="xaDzMm5TzJ"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20년 전 전현무에 대해 "신입사원일 때의 모습이 기억난다"며 "'중년이다' 하는 느낌이었다. 누가 봐도 경력직이었다. 신입의 느낌은 없었다. 뽑힌 이유에 대해서는 부인할 수 없는게 노련미 있게 방송은 잘했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5d9cfea1cf74257eea2fab044ac0b874a186598d334bda656b80bd78941a2d35" dmcf-pid="y3qEWKnQud"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중년이라는 말을 난 대학교 2학년부터 들었다"라며 익숙한 듯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52e1d8b567f1b6d385a73a1134befc7d7751257e2a6d93bb07aba37f534d861" dmcf-pid="W0BDY9Lx7e" dmcf-ptype="general">이어 "나 다음 해에 남자 아나운서 지원수가 엄청 늘었다. '쟤도 하는데 나도 할래' 한 거다. 패션 센스가 5년은 안좋았다. 지금도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이라 했고 박지윤은 "지금이 더 젊어보인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dd44c8897fe6a5bf3c3a3dd3127ef7bdc823981107f05c7aaf0bdbce1443cf9d" dmcf-pid="YpbwG2oM3R"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영끌” 고강용, 9번째 이사 결심..MBC 대출 실패에 멘털 털털 (‘나혼산’)[순간포착] 03-14 다음 [단독]"이번엔 노래…" '흑백요리사' 가수 버전 제작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