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우릴 버렸다고" 싱글 대디의 후회(금쪽) [텔리뷰] 작성일 03-1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NN58jJ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c975a3555274b0ad125166f26ae6a12c933584e4059e3eb7831daa301bbe5" dmcf-pid="tWjj16Ai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063303057lxvk.jpg" data-org-width="600" dmcf-mid="5nccFQkL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063303057lx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aa5156215c9f677dc382d77aa2b77be236c91ed17a4624b485efd602ba289b" dmcf-pid="FYAAtPcn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싱글 대디가 과거의 발언을 후회했다.</p> <p contents-hash="eeb0843c7c7e5b8c82be3510b06b02f81660021e1e4e97248e76a942cd303cee" dmcf-pid="3a22D5V7h6"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에는 10살 아들을 키우는 싱글 대디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a905ee4b6ce3428023124d6f6a66eab3b19f1a4fbc5f9e0a8ff059dcdd5be06" dmcf-pid="0NVVw1fzW8" dmcf-ptype="general">금쪽이는 떡볶이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매워서 못 먹는다"며 호의를 거절하기도 했다. 오 박사는 "타인지향적 자기희생형 아이다. 계속 그렇게 크면 기준이 타인이 된다. 대인관계에서 편치 않을 수 있다. 그런 게 쌓여서 '날 싫어하면 어떡하지' '날 버리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551ca491352a719363e88950472bc0b7e90533f6266e51d48658bec939d059" dmcf-pid="pjffrt4qC4" dmcf-ptype="general">아빠와 간 고깃집에선 엄마와 함께 온 테이블을 쳐다보기도 했다. 아빠가 "엄마랑 같이 왔으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아빠는 왜 파랑 당근을 안 먹냐"고 다른 소리를 했다. 다음 날이 엄마와의 면접교섭일이었던 바, 관련된 아빠의 질문엔 "부부싸움에 아들 등 터진다"는 말까지 꺼냈다.</p> <p contents-hash="13a2afdfb260d7118d5dab2296a5e848de20160a478130959ecc3e4da52dc7ed" dmcf-pid="UA44mF8Blf" dmcf-ptype="general">아빠는 "결혼 생활 중 부부싸움은 거의 없었다. 아내는 '이제 내 삶을 살고 싶다'며 이혼을 원했다. 제가 알아보니 한국에선 8~90%는 엄마가 양육권을 가져간다더라. 내가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애를 뺏겨야 하지 싶어 합의를 통해 양육권을 가져왔다. 이후 제가 아들에게 '엄마가 우릴 버렸어'라고 말해버렸다.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오 박사는 "금쪽이는 상대가 조금이라도 불편해할 가능성이 있으면 내가 안 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uc88s36bh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이번엔 노래…" '흑백요리사' 가수 버전 제작 03-14 다음 라미란, 김숙 제주도 집에 2000만 원 투자 선언…30년 우정 인증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