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김윤지, 은메달 추가‥대회 4번째 메달 작성일 03-14 9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투데이]<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19살 김윤지가 이번 대회 4번째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br><br>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11분 41초 6의 기록으로 미국 선수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br>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km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윤지는, 10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와 11일 인터벌 스타트 은메달에 이어 첫 패럴림픽에서 4번째 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br>단일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 선수가 4개의 메달을 획득한 건 김윤지가 처음입니다.<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AMD·엔비디아·오픈AI·MS… 데이터센터 ‘광연결’ 표준 만든다 03-14 다음 낯선 투수에게 약한 도미니카…해법은 '김인식호 작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