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느낌” 김숙 220평 제주 집 충격적 상태, 빽가 구역질까지(예측불가)[어제TV]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9SZ4Nd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b6e563726637d33464fdbec15b162b78add01b22736a1ca7ddf593890b986" dmcf-pid="zxDVRs1y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061206097edux.jpg" data-org-width="650" dmcf-mid="p45js36b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061206097ed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a1b353e2ce376eb2bbda34f2aa347af2292e42bf397a3d073bc7e14d764cb" dmcf-pid="qMwfeOtW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061206291eguq.jpg" data-org-width="650" dmcf-mid="UilRayzt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061206291eg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fbb26d84cef3bba17dec8691372f7896d9bae8e8937df564ca2a4b70969ec" dmcf-pid="BRr4dIFY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061206485jsjz.jpg" data-org-width="650" dmcf-mid="uJYLEZ2u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061206485js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bem8JC3G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c2ef2197ab0a5d831b1a3b51dc1bfeaae63cd411d1f4c56e7714408c3cdceff" dmcf-pid="Kds6ih0HTo" dmcf-ptype="general">김숙의 충격적인 제주도 집 상태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c7ba006044d8d792a1c9f86a3162387c1fbb5723cb2a175ea264b1f5f05783c" dmcf-pid="9JOPnlpXSL" dmcf-ptype="general">3월 13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김숙이 일꾼 이천희, 코요태 빽가와 함께 10년 동안 방치한 제주도 집 상태를 확인하러 간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878d98ab3dbcf851a3bd82420da9c079ff62c5c776759603bb6219bacbb57a1" dmcf-pid="2iIQLSUZvn" dmcf-ptype="general">김숙은 지난 2012년 10월 매입한 제주도 220평 집을 10년 동안 방치한 상황이었다. 김숙은 “제주도 집을 산 지는 14년 정도 된 것 같다. 2012년에 매매했다. 2012년에 일이 거의 없었다. 여기저기 다 잘리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있을 때 귀촌, 귀농이 한창 유행이었다. ‘나도 귀촌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집 매입 후 갑자기 바빠지면서 집을 방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9f5e21fccf691d41ad6013843391d56413b4fc461fca1f94685aa9cbf590cb" dmcf-pid="V8AbPDHlli" dmcf-ptype="general">김숙은 집을 리모델링해 공유주택으로 활용할 계획이었다. 가장 먼저 송은이를 섭외했다. 송은이는 당초 제주 집을 김숙과 반반씩 보태 마련했으나, 2017년 투자한 돈을 돌려받고 소유권을 김숙에게 이전했다. </p> <p contents-hash="891174a5c20eec185ccf24cecab65f2c3537a0dcd73258a8e97a2829e7b72d38" dmcf-pid="f6cKQwXSSJ" dmcf-ptype="general">송은이가 “그 집이 사람이 안 산 지가 제법 되지 않았어?”라고 묻자, 김숙은 “무슨 소리냐. 나랑 (친)언니랑 살았다. 언니가 21년에 이사 갔나? 최근에 살았다. 몇 년 안 됐다”라고 반박했지만, 김숙 기억과 달리 친언니는 2015년에 집에서 나온 상황이었다. 김숙 친언니는 “너무 무서웠다. 5시만 되면 깜깜하다”라고 집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4d01821d972382bc1a1f324832aafa029ac99705d3a8e2d22d6e62b2e3b198c" dmcf-pid="4Pk9xrZvvd" dmcf-ptype="general">운영 중인 회사 사옥을 지은 경험이 있는 송은이는 “생각했던 대로 계획을 촘촘히 세워서 해도 약간 오차가 생긴다. 그때 해결해야 할 것들이 수만 가지다. 결정해야 할 것도 수만 가지고. 넌 기본적으로 결정에 어려움이 있잖아. 가평 집 있는 거에 안에 인테리어 좀 바꾸고 네 분위기대로 갖다 놓는 거랑 차원이 다른 거다”라고 우려했다. 그러나 김숙은 “모르겠고. 자신감 있다. 거기도 집체는 있으니까 싹 내가 한 번 고쳐볼게”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1efa075af811837660e4a3cbf9914793050b0e91fc4a4a2459b279793a43389" dmcf-pid="8QE2Mm5Tve" dmcf-ptype="general">공사에 앞서 김숙은 일꾼을 구했다. 체력, 재력 등을 고민한 김숙은 목수 경력 19년 차이자 가구 브랜드 CEO 13년 차인 이천희와 인테리어 사업자 등록증에 가사관리사 1급, 정리수납전문가 1급까지 보유한 빽가가 섭외됐다. </p> <p contents-hash="f028c9eee41dc7f2e6149aec13646b2a3d43fd1e491031cfc0cbaf37acb59b99" dmcf-pid="6xDVRs1yhR"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고 빽가가 “대지랑 건평이 궁금하다”라고 묻자, 김숙은 “대지는 220평 정도다”라고 답했다. 빽가가 “조그만 집을 생각했다”라며 놀라자, 김숙은 “걱정하지 마라. 보자마자 ‘이거 50평도 안 되겠는데?’라고 생각할 거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도 “마당이 크고, 건물이 있는 평수는 소박하다”라고 거들었다. 그러나 김숙이 공사 예산을 4,000만 원이라고 언급하자 두 사람은 전문가로서 난색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f053e6b00c43b5e585124859fb7832c2b8aa059b3917e5aae99b1e81bce56d17" dmcf-pid="PMwfeOtWyM" dmcf-ptype="general">네 사람이 1년에 20박 분양권을 합의한 가운데, 일정이 생긴 송은이를 제외한 김숙, 이천희, 빽가는 제주도 집 상태를 확인하러 갔다. 10년 만에 집에 온 김숙은 자신의 집을 찾지 못하고 당황했다. 그때 이천희는 “이 정글 안에 뭐가 있다”라며 이상함을 감지했다. </p> <p contents-hash="a1eca082608fcd19326e90a57cbbeecd7e5a8f8dcaa9fb696c38fa59e908b6dd" dmcf-pid="QRr4dIFYlx" dmcf-ptype="general">김숙의 집은 방치된 사이 마당에 나무와 풀이 자라 입구조차 찾기 힘들 정도로 정글이 된 상태였다. 거미줄을 우산으로 걷어가며 입구를 따라 들어간 빽가는 “지금 프로그램 2개 떠오른다. ‘정글의 법칙’하고 ‘심야괴담회’”라고 말했다. 집주인 김숙도 “근데 이거 정글보다 더 심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30496a1a93dbef3d85a543b8b1b0caf77fd288e2984013dd19223d0dc94e04" dmcf-pid="xem8JC3GvQ" dmcf-ptype="general">집 내부는 더 심각한 상태였다. 집 전체는 곰팡이로 가득 차 악취가 진동했고, 천장도 대부분 무너진 상태였다. 김숙은 어이없는 상황에 실성한 듯 웃음을 터트렸고, 빽가는 “너무 싫다. 안 하면 안 되나. 이것보다 심각한 건 본 적이 없다”라고 기겁했다. 이천희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흉가 같다. 귀신 나올 것 같다. 저 이런 집 처음 들어와 본다”라고 질색했다. </p> <p contents-hash="8a75549f6b324d1acdb125647ecb9020c05968f91ef3e80065efa4bf807cf758" dmcf-pid="yGKlXfaeTP"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집에서 탈출했다. 급기야 비위가 약한 빽가는 구역질까지 했다. 이천희는 “(우리 말고) 다른 사람 없나. 정글을 다녀온 사람이나”라며 말했다. 식당에서 빽가는 화장실에 가는 척 나와 도주를 시도했으나 다음 회 예고에서 김숙에게 잡혀 오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WGKlXfaeh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YH9SZ4Ndy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르 아내, '시누이' 고은아도 기겁한 정체 "며느리 걱정한 사람 나와" 03-14 다음 최저 몸무게 찍은 박지윤 “30대까지 배부름 몰라” 만두 50개 먹던 대식가(전현무계획3)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