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이나영·이청아와 동네 호프집 만남 예정, 그게 언니들의 진짜 매력" [MD인터뷰] 작성일 03-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정은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COhuMV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1d91c3b730a03d9aa21fc8a188fda495ef28a640b923e6988224b1aa8846a" dmcf-pid="WE0FpRwa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은채 / KT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60128974wcgc.jpg" data-org-width="640" dmcf-mid="PBCOhuMV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60128974wc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은채 / KT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e300ce6ed5b6499d143c9fe52b7a84b87f9ca30ab057d90c5b7314fed90ac2" dmcf-pid="YDp3UerNs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정은채가 작품을 통해 가까워 진 '언니' 이나영, 이청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81cfcbd8ef3b5b51d37cedbe3b80fffcbc4189df3e222f7a9a1070d516fe542" dmcf-pid="GwU0udmjwZ"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를 마친 배우 정은채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de1ac6137de06da72360a2cb4e1ced11a630d7e02942eaae942f6d33748946d" dmcf-pid="Hrup7JsAwX"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다. ENA 월화극 역대 첫 회 시청률인 3.1%로 출발해 지난 10일 전국 시청률 4.7%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종영했다.</p> <p contents-hash="e9989aa0985b56e6a8d79c70e5a993f4f05756cc99d43d2226303894375bc006" dmcf-pid="Xm7UziOcwH" dmcf-ptype="general">정은채가 연기한 강신재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이자 법조인 집안의 후계자로, 정의와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선택을 이어가는 캐릭터였다. 정은채는 이러한 강신재의 서사와 매력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인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선택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 내면에 어떤 감정과 결심이 자리하고 있는지를 깊이 고민하며 캐릭터를 구축해 나갔다. 탄탄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해석력, 배우들과의 앙상블까지 두루 보여주며 진가를 입증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6df61e52cb6e7c8a269da53fe2a27261bfda3e491c549e892c41d204630450d9" dmcf-pid="ZszuqnIkwG" dmcf-ptype="general">이날 정은채는 "촬영 기간이 6개월 좀 넘는 시간이었다. 촬영을 하면서 첫 방송을 보고 그랬는데. 이제야 끝나니까, (시청자들이) 어떻게 보셨는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온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a7c134d68e21f4b58246ba10381d014ff78e371562a83eeb04fed1fade0f0" dmcf-pid="5Oq7BLCE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은채 / KT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60130294npcl.jpg" data-org-width="640" dmcf-mid="Qu0FpRwa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60130294np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은채 / KT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0d4aa555ac4840217a0d9c76705fb9e43d58cb54a0b2272f1c1415360e58a" dmcf-pid="1w1ZtPcnwW"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우리 드라마가 엔딩이 항상 궁금하게 끝나다보니까, 방송 끝날 때마다 '어떻게 되는 것이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폭풍처럼 전개된 작품이다보니까 그런 점에서도 궁금증이 담긴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주변의 반응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e07c979cf5209772cd32f4f3fe431da056b104a1c8c072ba36a9f86aee0b3fb" dmcf-pid="trt5FQkLEy" dmcf-ptype="general">시청률에 대한 만족감도 표했다. 정은채는 "너무 다행이다. 처음부터 좋은 스타트를 끊었고, 드라마가 오픈이 되고 나서도 반응이 현장에도 좋은 영향을 줬다. 계속 조금씩 시청률이 올라가고, 반응이 좋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89cb7b3067ba14b0ee2bb42c2c866537c1bd95d8b5630743a61f47ee5dae9652" dmcf-pid="FmF13xEoE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작품이 사랑을 받는 것이, 작품에 임한 배우 입장에서 가장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 것 같다. 개인의 만족감을 떠나서, 긴 시간 동안 같이 작업을 한 제작진과 스태프 배우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 줄 아니까. 무조건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결과가 좋으면 이 보다 행복할 수 없는 것 같다"고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d8ba1e72a7b37dca14dfaa639e2e5cdb63c5f9cb0d19b3c8400d6b8b3cf9c81" dmcf-pid="3s3t0MDgrv" dmcf-ptype="general">함꼐 한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무엇보다 MBTI 'I(내향형)' 성향의 배우들이 모인 것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이번 '아너'. 정은채는 "이나영이 제일 먼저 캐스팅이 됐고, 이청아가 마지막으로 합류를 했다. 내가 표현을 잘 못하는 편인데. 그래도 내가 오랜 팬이었고, 좋아하는 배우였다"면서 "연기를 하면서도 다들 굉장히 내향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오히려 천천히 편안하게 무리 하지 않으면서 익숙해질 수 있었다. 굳이 드러내거나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서로를 배려하면서 마음으로 좋아하게 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eb6aa66ab5eb1833d47afb5fd896b297a345593f2ee5c0680a8d449be7f0b" dmcf-pid="0O0FpRwa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은채 / KT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60131572oohl.jpg" data-org-width="640" dmcf-mid="xDYyG2oM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60131572oo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은채 / KT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ba74eacf78fa879ff52ee80b4af82b342be42e4709160b84b2667df2d52d90" dmcf-pid="pIp3UerNrl" dmcf-ptype="general">특히 이나영에 대해서는 "내 인생 드라마가 '네 멋대로 해라'인데. 그 드라마 속 전경 캐릭터가 나의 추구미였다. 그러다보니 이나영과 함께 한 것을 어린 시절 친구들에게 자랑도 했다. 이 인터뷰를 이나영 언니가 꼭 보셨으면 좋겠다. 실제로 만나면 이 이야기를 못할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6c85a7b6e78a70d860b444e62cc9fde9c5a5f9e34221349278f6a9550bd32778" dmcf-pid="UCU0udmjIh" dmcf-ptype="general">더불어 "3월 말에 만나기로 했는데. 아마 동네 호프집에서 만나게 될 것 같다"면서 '브런치만 먹을 것 같다'는 이미지에 대해서는 "대중과의 생각과는 다른 진짜 모습이 언니들의 매력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개월 이력 없으면 정지”… 장기 미사용 고객 정리 나선 통신사 03-14 다음 29기 영자·영수, 30기 순자 '어깨춤' 하이텐션에 경악 "연극배우 같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