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첫 메달' 이제혁, 뱅크드 슬라롬 16위[패럴림픽] 작성일 03-1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4/0008825390_001_20260314043910085.jpg" alt="" /><em class="img_desc">이제혁은 13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뱅크드 슬라롬 남자 하지 장애(SB-LL2)에서 16위를 기록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코르티나=공동취재단) = 한국 스노보드 종목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메달을 땄던 이제혁(CJ대한통운)이 두 번째 출전 종목인 뱅크드 슬라롬에서 16위에 올랐다.<br><br>이제혁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파라 스노보드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뱅크드 슬라롬 남자 하지 장애(SB-LL2)에서 1분1초51을 기록, 20명의 출전 선수 중 16위에 자리했다<br><br>지난 8일 스노보드 크로스 SB-LL2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노보드 종목 사상 처음으로 패럴림픽 입상에 성공했다.<br><br>뱅크드 슬라롬은 눈 위에 설치된 기문을 따라 곡선 코스(뱅크)를 단독 주행하며 누가 더 빨리 결승선을 통과하는지 겨루는 경기다. 총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되며, 더 좋은 기록으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br><br>이제혁은 1차 시기에서 1분1초51로 13위를 기록했고, 2차 시기에선 1분3초76으로 17위에 머물렀다. 1차 성적을 기준으로 최종 16위에 랭크됐다.<br><br>금메달은 에마누엘 페라토네르(이탈리아·54초28)가 차지했다. 은메달은 파브리스 폰 그뤼니겐(스위스·56초29), 동메달은 벤 투드호프(호주·57초33)이 각각 가져갔다갔다.<br><br>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상지 장애(SB-UL) 부문에 출전한 이충민(호반티비엠)과 정수민(CJ대한통운)은 각각 14위(1분2초67), 16위(1분5초20)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이전 표예진, 팔색조 매력 가득 찬 비하인드 사진 4종 공개![화보] 03-14 다음 김장훈, '공개재판' 나왔다가 관객에 통닭 1000마리 기부(개그콘서트)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