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묻은 개가"…'전자발찌' 고영욱, 복귀 호소 안 통하네 [MD이슈] 작성일 03-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1M9aSr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2b5c3c64aabf3a8df32ef5988be2d885fbc1fcee46acf629eabeb85818bb8" dmcf-pid="FbA5Sze4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영욱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40126309kpbq.jpg" data-org-width="485" dmcf-mid="5DCq16Ai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40126309kp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영욱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16b63cbf818f2c118ff92dca9a9085036cdaee53d77f2526661878a2c180c1" dmcf-pid="3Kc1vqd8m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논란에 휩싸인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자신에게만 유독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고 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d422435fbf6e55e9a94997187fb608cdde787deb67653958b4c9bc51941e9fa8" dmcf-pid="09ktTBJ6mN"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방송인 MC딩동의 폭행 논란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저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 사회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 기준이 뭘까?"라고 적었다. 이어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재룡이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한 장면을 올리며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73dcb87c97389b141d17949c4b4c98e07b7bcc2c65b6fbade5ee0004ab8cad" dmcf-pid="p2EFybiPDa" dmcf-ptype="general">같은 룰라 출신 이상민을 겨냥한 글도 재차 올렸다. 그는 이상민이 과거 표절 의혹을 언급한 영상을 공유하며 "상민아 거짓말 그만해. 사람들이 바보가 아냐.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냐? 댓글 좀 봐라"라고 썼다.</p> <p contents-hash="19490984698427976c09c24fb817f559157ef6f2794e1034aa70563d3400664f" dmcf-pid="UVD3WKnQOg"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지난 1월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 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며 처지를 비관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f97ad9fb9b65c5fcaeee5656e3fec14d66006a161ed313cd955d53c9af13e" dmcf-pid="ufw0Y9Lx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영욱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40127678oqkt.jpg" data-org-width="450" dmcf-mid="13bjeOtW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040127678oq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영욱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2a823937a3a2a70d0489a8a255080ab16eef6d629042c904a54dac5039fed2" dmcf-pid="74rpG2oMOL"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과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을 함께 명령했다. 이는 국내 연예인 중 최초다. 2015년 출소 이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왔지만,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신고와 제재로 폐쇄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fb92afa5733a0c6f19ccf1e5230a0c2576227b8aafdebfe00fc97e911fb58d54" dmcf-pid="zXQOjYB3mn" dmcf-ptype="general">최근 계속되는 발언에도 대중의 반응은 냉담하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다른 범죄와 단순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 자기 연민과 남탓에 자숙의 진정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4a0604d33eb96de7785b6234b1cf1439cf11267c2296df4bb7bd2ac775417a5" dmcf-pid="qZxIAGb0Oi"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폭행·음주운전도 질 나쁜 범죄지만 미성년자 성폭행범이 할 말은 아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 "왜 나한테만? 황당하다. 생각의 포커스가 자기 죄가 아니구나", "미성년자 성폭행범은 감옥에서도 최하급", "피해자에게 정말 미안하면 저런 말 못 한다", "이런 태도로 교화를 논하나", "정신 못 차렸네. 복귀 못 하는 이유가 있다", "대중이 원치 않는데 누구 탓을 하겠나"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2년만에 日팬미팅 투어…하이브 재팬 공동주최 '눈길' 03-14 다음 임영웅,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트로트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