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창업? 관심 無...사주 볼 때 사업하지 말란 얘기 많이 들어" [RE:뷰] 작성일 03-1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zeXxEo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5700b8342894b08d70f5525c8452bad3d86fb5e96e69ac3e5cceee611c1b1" dmcf-pid="xQqdZMDg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002259204xeia.jpg" data-org-width="1000" dmcf-mid="KqMC8s1y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002259204xei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4d3b0a7459a58cb46144df5b93a8aecd134cea4a74ad22d46b0430bda9d99" dmcf-pid="yTDHiWqF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002301627wcad.jpg" data-org-width="1000" dmcf-mid="8Gbi1erN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002301627wca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2df248694228863efc758d709a718baf3fa73d232a29b0c70caecb930fe98" dmcf-pid="WywXnYB3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002303139ltse.jpg" data-org-width="1000" dmcf-mid="PywXnYB3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002303139lt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aad8095f66800c96ba5f3a55d1d1127c034d2f143f5c5c29ba67c0ed136dd9" dmcf-pid="YWrZLGb05P"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이미주가 사업에 관심이 없는 이유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fd7158eabf4594f79f17c45cd24bdf65a40e2ef95b7bcfa0f6e364438af3aee" dmcf-pid="GRKntdmj56" dmcf-ptype="general">13일 온라인 채널 ‘그냥 이미주’에선 ‘기싸움 이기고 싶다고? 그러세요 그럼ㅣEP.05 렌탈 드랙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9d50361cedacdef33af539cb6aab3c2eaab4f8db8240d8dac79bede4705eb96a" dmcf-pid="He9LFJsAY8"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이미주가 렌탈친구로 드랙퀸 보리와 만난 모습이 담겼다. 만남에 앞서 “창업 관심 있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미주는 “하나도 관심 없다. 저는 제 사주에 ‘사업하지 마라’, ‘돈은 그냥 가지고 있어라’ 이런 말들이 많았다. 그래서 (돈은) 건들지 않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e493cf020fde6465ae3bfd10b26ccc1c126920d611b034afd479e002ee721be" dmcf-pid="Xd2o3iOcH4" dmcf-ptype="general">이어 렌탈 친구로 드랙퀸 보리가 등장했다. 이미주는 “너무 예쁘시다. 연예인 보는 것 같다”라고 감탄하며 팬미팅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9296245cb46bc74636f28dcd0bda8e7c37489f8a106c513cf59aee29f1d79af" dmcf-pid="ZJVg0nIktf" dmcf-ptype="general">“드랙 하기 전에는 무슨 일을 했나?”라는 이미주의 질문에 보리는 “그 전에는 미용실에서 일했다. 그때 미용을 하면서 내가 손님들을 예쁘게 해줘야 하는데 나를 해주고 싶더라. 그래서 갈피를 못 잡다가 드랙 공연을 보러 갔고 기회가 돼서 했는데 지금까지 하고 있다”라며 현재 드랙샵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f26e00a9c8db9de078ac793f3bfdcf4944f4b80c5d0d9750501d3b5b16b8aa" dmcf-pid="5ifapLCEtV" dmcf-ptype="general">또한 이미주는 보리에게 데뷔년도를 물어봤고 자신보다 늦다는 것을 알고는 “속눈썹 좀 안 내려? 입술 좀 지우고 올래? 좀 너무 빨갛다. 볼터치 과하다”라고 기장 잡기에 나섰지만 보리는 “죄송하다. 술 먹어서 그냥 빨간 거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이미주는 “한 마디도 안 진다”라고 웃으며 기세에 밀렸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e2ddddebde8f796f6c29438357075de1931a750b9103021eda2172e55e859d8" dmcf-pid="1n4NUohDY2" dmcf-ptype="general">보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미주에 대해 “솔직히 너무 털털하고 대화도 잘 통한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미주는 보리에 대해 “너무 예뻐서 사실 기죽었다. 나도 메이크업 진짜 진하게 하고 많이 꾸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라고 화려한 메이크업에도 밀렸음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예쁘긴 내가 더 예쁘죠?”라고 미모 기싸움에서 이기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보리가 더 예쁘다고 말하고 도망치는 매니저의 반응에 발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5cb88b2c0b58ad254ff9cebc44933ee6d7286659c62607152a73a8373b04c78" dmcf-pid="tL8juglw19"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 = '그냥 이미주'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작정 회사 찾아가” 기안84, 강남 덕분..드디어 이토 준지 만났다 (‘나혼산’)[종합] 03-14 다음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주하 “아이 몰라, 부끄러워”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