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역전패’ 휠체어컬링 혼성팀, 동계 패럴림픽 동메달결정전行 작성일 03-14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4/0000738296_001_20260314000709823.jpg" alt="" /></span> </td></tr><tr><td> 차진호, 이현출, 방민자(왼쪽부터)가 13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캐나다와의 준결승전에서 패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코르티나(이탈리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td></tr></tbody></table> <br> ‘최강’ 캐나다를 상대로 벼랑 끝까지 몰았지만, 1점 차 역전패로 눈물을 삼켜야 했다.<br> <br> 남봉광과 차진호(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방민자(전남장애인체육회), 양희태, 이현출(이상 강원도장애인체육회)로 구성된 대표팀은 13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준결승에서 7-8로 졌다.<br> <br> 상대인 캐나다는 예선서 9전 전승을 거두는 등 이번 대회 우승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그럼에도 대등한 승부를 이어갔다. 앞서 개최국 이탈리아와의 예선 최종전서 6-5 승전고를 울려 4강에 오른 대표팀은 심지어 앞서가는 그림을 만들기도 했다.<br> <br> 장군멍군 양상 속 2엔드까진 2-2 동점을 그렸고, 직후엔 4-2 리드를 점했다. 그러나 4, 5엔드서 한 점씩 따라잡혀 재차 동점이 됐다. 6엔드는 한국의 강세였다 단숨에 3점을 올려 7-4를 만든 것. 다만 캐나다도 7엔드 1점을 만회하는 등 호락호락하지 않았다.<br> <br> 한국에겐 마지막 8엔드가 뼈아팠다. 이때 3점을 허용하며 역전을 내주고 말았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재차 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은 14일 오전 2시35분 스웨덴과 동메달결정전을 치른다.<br> 관련자료 이전 ‘2026년 韓 파이터 첫 출격’ 유수영, 15일 UFC 3연승 도전…한국계 미국인 스미스와 대결 03-14 다음 기안84 그린 이토 준지 초상화 사진인 줄, 전현무 “난 무 X가리로 그려놓고”(나혼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