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19살 김윤지, 은메달 추가‥이번 대회 4번째 메달 작성일 03-13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13/0001486077_001_20260313235008601.jpg" alt="" /></span><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19살 김윤지가 이번 대회 4번째 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 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11분41초6의 기록으로 미국 선수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br>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km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윤지는, 10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와 11일 인터벌 스타트 은메달에 이어 첫 패럴림픽에서 4번째 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br> 단일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 선수가 4개의 메달을 획득한 건 김윤지가 처음입니다.<br><br>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6개의 메달을 확보했고, 휠체어컬링 혼성팀이 추가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소름 돋아”..기안84, 존경심 담아 이토 준지 ‘초상화’ 완성 (‘나혼산’)[핫피플] 03-13 다음 왼무릎-종아리 파열에도 '커리어 하이' 6위 찍은 '유쾌한 알파인 듀오'황민규X김준형 가이드,이것이 '찐'패럴림픽 바이브![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