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장 “30조 규모 코스닥 활성화 펀드 조성 필요” 작성일 03-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3sDpQ9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e1fa6a8987a329d014fd10bd52c120016011f904f3ba8b22a89bd674f58fa" dmcf-pid="6q0OwUx2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 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취임 1년 출입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eouleconomy/20260313234227750uu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4UIdxh0H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eouleconomy/20260313234227750uu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 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취임 1년 출입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5c420a121c495e0ab218ea742bb22a299ea231d243f39e88019d331e7740fe" dmcf-pid="PBpIruMVhK" dmcf-ptype="general">김학균(사진)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벤처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30조 원 규모의 코스닥 활성화 펀드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a33523b070b1809e16cfc01a2f5412cb97b128dab354cc200c371e3a2b4102" dmcf-pid="QbUCm7RfCb" dmcf-ptype="general">김 회장은 13일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기관이 30조 원 정도 5년까지 운용하는 펀드를 설계해 (정부부처 등에) 제안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의 체질을 바꾸기 위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해 코스닥 활성화 펀드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시장에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2d9a52358f19a75f30fcceebf33dba2fa0b5c8843f49760a13641c231db09c" dmcf-pid="xKuhsze4TB" dmcf-ptype="general">협회에 따르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벤처투자 비중은 1.28%로 한국(0.75%)보다 크다. 김 회장은 “국내의 경우 상장 후 조달 금액은 GDP 대비 0.34% 정도로 더 줄어든다”며 “벤처 정책을 잘 만들어 사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었지만 글로벌 기업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아야 하는 시기이기에 코스닥 활성화 펀드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협회는 코스닥 활성화 펀드 외에도 벤처캐피탈(VC)이 전략적으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대표적인 게 VC에 대한 과도한 락업(일정 기간 주식 거래 금지) 완화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우선주를 보통주로 자발적·단계적으로 전환하거나 상장심사 승인 후 공모가가 확정된 다음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관행 개선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de6497872041b3744914b62a3b084582d66e7b2539df695c5fe37ec616037d79" dmcf-pid="ymc49EGhhq" dmcf-ptype="general">김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벤처투자 40조 원을 만들겠다고 했기 때문에 회수시장도 거기에 맞춰 응답해야 한다”며 “벤처투자 생태계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을 비롯해 업계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08f21f49fdf01a79a3b70d5bc2d1cdaf47bee4553e9c699d418cd5e74139921" dmcf-pid="Wsk82DHlyz"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협박' 구제역, 징역 3년 확정에 "억울함 밝혀 달라" 재판소원 예고 03-13 다음 김숙, 폐가 된 제주도 220평 집 충격적 상태..."'심야괴담회' 같아" ('예측불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