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일 끊기고 귀촌 결심→제주도 200평 집 매입 “지분 넣었던 송은이 발 빼”(예측불가)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sizNvm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95faf20762cde665a80fba2ec2217e91891f600f4eed59e6d79917c2ce23d" dmcf-pid="YwOnqjTs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231905303pviv.jpg" data-org-width="650" dmcf-mid="QaHwQC3G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231905303pv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a17fbe8fd3c456627436e9586d5a57091c235dcbee338f9cfe47018a5b6b2" dmcf-pid="GrILBAyO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231905475mwtl.jpg" data-org-width="650" dmcf-mid="xLzWN5V7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231905475mw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1b77feb9d692dc3c0bfc7f72edbe30d874d3cc0fa62f4514cd70791393357" dmcf-pid="HmCobcWI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231905678pdij.jpg" data-org-width="650" dmcf-mid="yshgKkYC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231905678pd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측불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shgKkYC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258bb06e1e77513ab5bafbe8d9d4b6da892f9dc4c679466226e42e1850a5d4f" dmcf-pid="ZOla9EGhTT" dmcf-ptype="general">김숙이 12년 전 제주도에 집을 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868cba1259389bf0cca3fb5b686107bb6c83465c77fdd525a819be1a58ba19b" dmcf-pid="54QUCbiPCv" dmcf-ptype="general">3월 13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제주도 집 공사를 마음먹은 김숙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3e0b0e0b71a94da84456d9d25214c3e4b1d78d2acf5cffb4a2823f44372fcc3" dmcf-pid="18xuhKnQTS" dmcf-ptype="general">김숙은 “제주도 집을 산 지는 14년 정도 된 것 같다. 2012년에 매매했다. 2012년에 일이 거의 없었다. 여기저기 다 잘리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있을 때 귀촌, 귀농이 한창 유행이었다. ‘나도 귀촌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주도를 그대 한 번 내려갔었는데 ‘여기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94dc9964e25035bcd810ca0ed60128a7960fabf13759a9c24a2793bcea6904" dmcf-pid="t6M7l9LxTl" dmcf-ptype="general">집을 사고 나서 갑자기 너무 바빠졌다는 김숙은 “이걸 관리할 사람이 있고 내려가서 뭘 해야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감당이 안 됐고, ‘내려가야 하는데’ 하면서 방치가 된 상태였다. 그리고 부산에 살다가 서울에 오면서 내 집을 갖기까지 열몇 번을 이사했다. 집에 대한 많은 의미가 있다. 내 마음에 평안을 줄 수 있는 게 집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649827e8d34b1e826530d5272db60f87e92841003ed2c37ffee11eed61edf04" dmcf-pid="FPRzS2oMyh" dmcf-ptype="general">이어 “더 이상 미루면 기회는 없을 것 같다. 지금 내 마음가짐이 됐고, 지금이 딱인 것 같아서 시작하려고 한다. 좋은 친구들이 있다면 같이 그 집을 공유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017aaff402ef835fa8614574b60e892af9ba1a79cadd6d90cd7cca5416996d" dmcf-pid="3QeqvVgRTC" dmcf-ptype="general">당초 제주 집은 김숙이 송은이와 반반씩 돈을 마련해 매입했으나, 2017년 송은이의 지분까지 김숙에게 이전됐다. 김숙은 “내가 일이 없을 때 언니한테 제주도 가서 살아야겠다고 얘기했다. 그때 언니도 일이 없었다. 여기에 세컨하우스 같이 해놓자고 해서 언니가 반을 내고 들어왔다. 1년 지나고 다시 가서 보고 언니가 ‘숙아, 이건 아닌 거 같아. 내 돈을 빼줄 수 있겠니?’ 해서 발을 뺐다”라고 말한 뒤 송은이에게 ‘10년 전에 언니한테 돌려준 걸 이제 다시 들고 들어오면 된다“라고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0xdBTfaeW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MJby4Ndh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천희 ‘19년차 목수’ 근황 공개…송은이 “천장도 뜯겠다” (‘예측불가’) 03-13 다음 전현무 "선배 박지윤, KBS 군기 많이 잡아"..박지윤 "난 피해자" 억울 ('전현무계획3')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