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정가은, 재혼 가능성 열어뒀나…"80대 천억 자산가면 OK" 솔직 발언 작성일 03-1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9eFJsA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edfcffa121dcc5ef878b44d6f987c70081324a59fb61ee907e718c751d2e08" dmcf-pid="VbjCMlpX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232525595ebdn.png" data-org-width="640" dmcf-mid="BfbfW8jJ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232525595ebd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2e5b5112e749ce12ac5545f86295af80868ecd483a95289799dd00ac4cd555" dmcf-pid="fKAhRSUZ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정가은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080b0cc3ac6b24069de69117668a7c32d71d0824b1551c1cfc22c47d6d417" dmcf-pid="49clevu5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232526917mlry.png" data-org-width="640" dmcf-mid="bloAKkYC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232526917mlr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6957d7246539c046ce5878bed5015ea71d16f9634a347d5b82371c06d69e96" dmcf-pid="82kSdT71IQ"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딸 혼자 키우는 돌싱녀의 일탈은 어디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정가은과 배우 서유정이 출연해 연애와 결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c2c966528effd6a12b7d941374e76f0e633bd85da6f4c322a02bbfc9ffb4c" dmcf-pid="6VEvJyzt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232528246jhkw.png" data-org-width="640" dmcf-mid="Kk6Rtdmj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232528246jhk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d12134ba1956f5126609118a9e16379c09d319f7fd933d3361b7023958d778" dmcf-pid="PfDTiWqFI6"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정은 "너는 무조건 어린 남자는 싫어?"라고 물으며 '80대 천억 자산가'와 '동갑내기 PD' 중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제시했다. 이에 정가은은 "돈이 중요한 건 아니다. 하지만 80대 어르신이 나를 좋아한다면 공경하는 마음으로 대할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e42897199795ad79aebdd4e9c0685df449d41473c2bef288dba9d80f752c0" dmcf-pid="QUnw4m5T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232529590nxzv.png" data-org-width="640" dmcf-mid="9tl1cF8B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232529590nx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e8aa44310ea693fa6a62b3fb5d0f9efdf663d92ebde6e877d246ff9e6614d" dmcf-pid="xuLr8s1yE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공통점으로 깊은 공감대를 드러냈다. 서유정은 혼자 육아를 시작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정가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그때는 모든 게 크게 느껴지던 시기였는데 가은이가 먹을 것을 잔뜩 싸 들고 송도까지 두 번이나 찾아왔다”며 “딸이 아플 때도 챙겨주고, 육아 선배로서 의지가 됐다. 그때의 고마움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8e4d38a2b9f6c511e56840f8065d27aebd0191e9dfe65da45ff69a2ba16b2c" dmcf-pid="yc1bl9LxEf" dmcf-ptype="general">아이들이 엄마의 유명세를 자랑스러워하는 일화도 공개됐다. 정가은은 "학원 끝나는 시간에 데리러 가면 딸이 나오면서 '우리 엄마 연예인이다'라고 말한다"며 "엘리베이터에 사람들이 타면 갑자기 '우리 엄마 정가은이다'라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40c91b8c24f58b5089ec87b84d6816c545ae20517c3edadd914a3c50bb17c18" dmcf-pid="WktKS2oMmV" dmcf-ptype="general">서유정 역시 비슷한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누군가 나를 알아보고 인사를 하자 딸이 친구 손을 잡고 '엄마, 내 엄마잖아'라고 말했다"며 "유치원에서 다른 엄마들이 나를 배우라고 소개하자 딸이 '엄마 여배우야?'라고 묻더니 '나도 커서 여배우가 될 거야'라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ac6766c25a8d7915a5e059be2be5cdb8dacf8bc82dd61dd5714183b0f17973a" dmcf-pid="YEF9vVgRw2"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 모두 자녀가 연예인을 꿈꾼다고 해도 쉽게 찬성하기는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정가은은 "가능하면 시키고 싶지 않다"며 "연예인은 많은 시선을 감당해야 하는 직업이다. 늘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부담이 있는데, 그런 삶을 내 아이에게까지 겪게 하고 싶지는 않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51679afde925b984ba8d47c0ded0b172d0e87e772f345a72332fe55d0061e7" dmcf-pid="GD32TfaeE9" dmcf-ptype="general">한편, 정가은은 2016년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18년 이혼했으며, 현재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과 함께 택시 운전에 도전하고 손해보험 FP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송은이에 제주 하우스 '공동 명의' 요청…"돌려준 보증금 다시 들고 와라" (예측불가) 03-13 다음 '패럴림픽 메달 4개째' 김윤지 "웃으면서 들어올 수 있어 좋았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