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껍데기에 갇혀 있었다"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ulgC3G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72de9a8a4126aea0712521089ea8c0472eab5b32440ffcd111e25f86b7e06" dmcf-pid="V47Sah0H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콜 키드먼이 키스 어번과 결혼 19년 만에 이혼한 심정을 전했다. /AP=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oneytoday/20260313225804215jdyt.jpg" data-org-width="647" dmcf-mid="9XyN4glw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oneytoday/20260313225804215jd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콜 키드먼이 키스 어번과 결혼 19년 만에 이혼한 심정을 전했다. /AP=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fd883b2a461a38843440bcaf5da3d814da182c2cbd70730b10ac94d2f73f7f" dmcf-pid="f8zvNlpXtl"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동갑내기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 19년 만에 이혼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5f1546ec2576d81ac9eb751203b25605888149edb2059e32575f02880f4d49f" dmcf-pid="46qTjSUZ5h"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지난 11일(현지 시간) 공개된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이혼 후 근황과 현재 심리 상태를 가감 없이 밝혔다.</p> <p contents-hash="4a7583fb6efeee381c2799ef6318d18bc1207c0f312382d059ff989abc7c02d1" dmcf-pid="8PByAvu51C"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던 키드먼과 어번은 19년간 결혼 생활을 뒤로하고 지난해 9월 결별 소식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 올해 1월 이혼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두 사람은 그간 침묵을 지켜왔다.</p> <p contents-hash="6400e4b8a73654d412da09313becf8e418922fbbad63db2e556e61827299b802" dmcf-pid="6QbWcT71YI" dmcf-ptype="general">'많은 사람들이 이혼 후 괜찮은지 궁금해할 것 같다'는 말에 키드먼은 "괜찮다. 난 항상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40deb7889daeb143813140d6d4ecc10bf7fccf6f4306f5b79026a989cdaf136" dmcf-pid="P90Ins1y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감사하게 생각하는 건 가족이다. 지금처럼 가족 형태를 유지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게 전부"라며 "우린 여전히 가족이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어느덧 숙녀가 된 아름다운 딸들이 내 곁에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256be516ac0910ab4b605f9d285709366d79f93ffe74fedf82ab264e0fd2c7" dmcf-pid="Q2pCLOtW1s"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매년이 당신의 해일 것"이라는 찬사에 "작년은 아니었다. 조용히 지냈다. 내 껍데기 속에 갇혀 있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이제는 '자, 2026년을 시작해 볼까?'라고 말할 준비가 됐다"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63db5418bd510671ce093bf9647efb561f6b4f885bfb77a34d49d16a3db4b22" dmcf-pid="xVUhoIFY5m" dmcf-ptype="general">테네시주 내슈빌의 교외 지역 그린힐스에 거주하는 키드먼은 이혼 후에도 내슈빌을 떠나지 않을 거라고도 했다. 그는 "20년 동안 이 도시와 지역사회 일원이었다. 이곳은 내 고향"이라며 "여기서 삶을 꾸려나가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2e94a0c096b8f528d72096f9af42c8ed25257c60603eb38b0fdc8e095e8fbfa" dmcf-pid="yIA4tVgRYr" dmcf-ptype="general">1990년 배우 톰 크루즈와 결혼한 키드먼은 2001년 이혼했다. 2005년 어번을 만나 이듬해 6월 재혼했으나 지난해 9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키드먼은 크루즈와 결혼 생활 중 아들·딸을 입양했고, 어번과 사이에서 두 딸을 얻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WCc8FfaeGw"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4번째 메달 김윤지 “이렇게 많은 메달 예상 못해” 03-13 다음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 오만에서 떠나는 비행기 티켓 한 장에 3천만 원까지 ‘껑충’?!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