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동계패럴림픽 개인 네번째 메달 획득… 새 역사 또 쓰고 ‘스마일’ 작성일 03-13 3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서<br>결선 11분41초6으로 은메달 따내<br>이번 대회에서만 금1 은3 획득 성공<br>14일 크로스컨트리서 메달 추가 도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13/0005650083_001_20260313224710134.jpg" alt="" /><em class="img_desc"> 김윤지가 13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며 미소짓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개인 네번째 메달을 따내면서 또다시 대한민국 동계 패럴림픽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br><br>김윤지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11분41초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김윤지는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 금메달을 시작으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 인터벌 스타트에서 연이어 은메달을 따낸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만 4개 메달(금1 은3)을 획득했다. 단연 이번 대회에서 한국 패럴림픽 개인 최다 메달 기록을 4개로 늘렸다.<br><br>김윤지의 활약을 앞세워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총 6개 메달을 확보, 2018년 평창 대회(금1 동2)의 2배 수준으로 많은 메달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여름엔 수영, 겨울에 스키를 타면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동·하계 대회 신인상과 최우수선수(MVP)를 휩쓸었던 김윤지는 이번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 스포츠 최고 선수로 거듭났다. 김윤지는 14일 크로스컨트리 20㎞에서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뽑으면 안 된다" 김용빈, '메기 공포증'에 질색(금타는 금요일) [TV캡처] 03-13 다음 전현무, '동생 겸 선배' 박지윤에 "어렵진 않은데 호칭 애매" 토로 ('전현무계획3')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