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최동훈 교수, 대한체육회 체육상 스포츠가치 부문 우수상 수상 작성일 03-13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3/13/0005493564_001_20260313223314437.jp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건양대학교 휴먼사이언스학부 스포츠의학전공 최동훈 교수가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스포츠가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 체육상은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진흥에 기여한 체육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등 8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내 체육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br><br>최 교수는 스포츠안전 분야 연구와 정책 개발, 교육 및 현장 활동을 통해 스포츠 안전문화 확산과 국가 스포츠안전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br><br>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스포츠정책과학원이 추진하는 ‘제3차 체육시설 안전관리 기본계획(2026~2030)’ 수립 연구에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하여 국가 스포츠안전 정책의 중장기 전략 수립에 기여했다.<br><br>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서 약 2만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국제 스포츠대회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br><br>이와 함께 스포츠안전재단 스포츠안전전문강사 및 스포츠행사 안전점검위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체육행사의 안전점검과 지도자·참가자 대상 안전교육을 수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스포츠안전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br><br>아울러 스포츠안전 관련 온라인 교육 콘텐츠, 안전사고 예방 영상, 스포츠응급처치 매뉴얼 제작 등에 참여하며 스포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와 교육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br><br>최동훈 교수는 “스포츠 현장에서의 안전은 체육 발전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안전 정책 연구와 교육, 현장 활동을 통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과 스포츠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현재 최 교수는 건양대학교 휴먼사이언스학부 스포츠의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스포츠안전재단의 스포츠안전강사와 스포츠안전점검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한국체육학회 스포츠안전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포츠 안전 정책과 교육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10bird@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혼성, 결승 진출 무산…14일 스웨덴과 동메달 결정전 03-13 다음 오상진, 태어난게 천운 “목에 탯줄 3번 감겨, 호흡곤란+황달로 위험”(편스토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