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이혼 후 '애어른' 된 10살…오은영 "지나치게 성숙"(금쪽) [TV캡처] 작성일 03-1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fNmX9U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6c7773d0b7dbfbd0d0e8e3638faa91fd4f5d8bd5af8eccd5df86384f5edec" dmcf-pid="1F4jsZ2u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today/20260313220254856lcff.jpg" data-org-width="600" dmcf-mid="ZX9oDYB3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today/20260313220254856lc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ac60d5b833c17910b49b4fe3b858054a6ef6736003ba08acc042741e52ed0a" dmcf-pid="t38AO5V7T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애어른이 된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eb0843c7c7e5b8c82be3510b06b02f81660021e1e4e97248e76a942cd303cee" dmcf-pid="F06cI1fzC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에는 10살 아들을 키우는 싱글 대디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db7be18aeeccebf59f86d6b7ab9d5151e695401e5dda42189e77e4ade1d239b" dmcf-pid="3Hbnkyztv7" dmcf-ptype="general">이혼한 지 3개월이 됐다는 아빠는 "둘이서 같이 하던 육아를 혼자 해야 하다 보니 못해주는 부분이 있을까 봐 걱정"이라고 밝혔다. 부자는 친구처럼 시간을 보내는 단란한 사이였다.</p> <p contents-hash="720de7e22fe4d935b0c2a61a961ba68ea39349b51b5cfba18b796eb05d7ab0a9" dmcf-pid="0XKLEWqFlu" dmcf-ptype="general">그러나 갑작스런 이혼으로 금쪽이는 외할머니와 생활하게 됐고, 아빠는 자신이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를 데려왔다고. 금쪽이가 6살이었을 때 캐나다로 떠난 가족은 이혼 후 한국에 다시 돌아온 것이었다.</p> <p contents-hash="645bad4aa9758c5a1c2af6ad2b0bc149c82a093283b255d7423036bf7b6809cb" dmcf-pid="pZ9oDYB3CU" dmcf-ptype="general">부자는 아빠의 직장 근처로 이사를 마친 뒤 짜장면을 먹었다. 장을 보러 간 두 사람은 필요한 물건들을 골랐다. 금쪽이는 나이답지 않게 포도씨유 등을 고르며 '애어른' 면모를 보였다. 오은영 박사는 "아이의 행동을 보니 아버지가 지도, 편달하는 면이 있지 않으신가 싶다.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성숙하다. 가장 건강한 관계는 어른은 어른답게, 아이는 아이답게 각자의 역할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U52gwGb0v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박지윤, 불편하진 않지만 호칭 애매해" 03-13 다음 '전현무계획3' 제주도 객주리조림, 가브리살 맛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