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체감온도 영하 15도 설산도 콧노래…“이런 등산 더 설레” 강철 체력 (‘보검매직컬’) 작성일 03-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hIhF8B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e47876bf0416be2fb016a6e989c478c6a43135dff447cc72ead8a4c72ecbd" dmcf-pid="FUlCl36b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215255738tplr.png" data-org-width="650" dmcf-mid="5ddRdwXS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215255738tpl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3uShS0PKly"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b4cfe62ca06d0b2eec7970a57255a58c2398db81fa412a401305e2aaa18ca09" dmcf-pid="07vlvpQ9ST"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배우 박보검이 혹한의 설산 등반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bc04716fd29f274f3da8d7d725f012827b1770d43c4e9959ac4243877024c64" dmcf-pid="pzTSTUx2lv"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7회에서는 이발소 영업 여섯째 날 휴일을 맞아 덕유산 등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b64abb92e3202f7fa9c4c362781b2c4cf9e99feca1d9d5be783dac827b7cfbf" dmcf-pid="UqyvyuMVTS"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이발소 첫 휴무일을 맞아 전북 무주에 위치한 덕유산으로 향했다. 덕유산은 해발 1,614m로 국내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이다. 특히 이들이 등반을 결심한 날은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가 찾아온 날로, 간밤에는 폭설까지 내려 극한의 환경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cf606d92db24feb3f46629bf590badc5a0d737c37bb59346626dacf17168aff" dmcf-pid="uBWTW7Rfhl" dmcf-ptype="general">오전 6시 덕유산으로 출발한 세 사람은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덕유산 입구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이상이는 “바람이 좀 이상한데”라며 불안함을 감지했고, 박보검 역시 “내복 입었냐? 나도 안 입었는데”라며 예상보다 강한 추위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1ce4d8499ef4cb1cbbf067d4e2015327983e2fa9e4a9a37b27f55df443dafb" dmcf-pid="7bYyYze4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215256014joau.png" data-org-width="500" dmcf-mid="13onoIFY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215256014joa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16348de46571a6799c1d05fad1f8733cd2d1342c913b2d120d6feaf1a848cf" dmcf-pid="zZwEwGb0yC" dmcf-ptype="general">곤돌라를 타고 설천봉에 도착한 세 사람은 눈으로 뒤덮인 풍경에 잠시 말을 잃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 눈보라가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이상이는 신난 듯 눈밭을 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8b7d4033045f97c98bbf56e35210119b81a201088692743f1eb606abd4455a8" dmcf-pid="q5rDrHKplI" dmcf-ptype="general">체감온도 영하 15도에 달하는 강추위 속에서 박보검과 곽동연은 한 발을 내디딜 때마다 “춥다”를 연발했다. 곽동연은 “무엇보다 코코아가 먹고 싶다”고 말했고, 이상이는 “코 속이 벌써 얼었다”며 혹한을 실감했다.</p> <p contents-hash="fb5c1b0dfdcfd7b1b0d1faab6c47d098c2048583e58550f6577778d99ffcdc61" dmcf-pid="B1mwmX9UvO" dmcf-ptype="general">가파른 계단길과 점점 거세지는 바람 속에서 세 사람은 말없이 숨을 고르며 산행을 이어갔다. 그러나 박보검은 콧노래를 부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런 설산을 등산하니까 더 설레고 재미있다”며 밝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30a03edb9445b35696d844e1cfdf29e37a9610cb5d0c20bc210cfbae56affa1" dmcf-pid="btsrsZ2uCs" dmcf-ptype="general">강추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세 사람은 약 1시간 30분 만에 목표 지점인 해발 1,564m 덕유산 중봉에 올랐지만 눈보라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풍경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3fd1b52a63eec56382e6771d66b7c977e8c079fd7345f7c29f6737826fbc7bde" dmcf-pid="KFOmO5V7Cm"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를 리드하는 10세 子…지나친 애어른 행동의 이유 ('금쪽같은 내 새끼') 03-13 다음 '전 남편 만행 폭로' 김주하, 부츠 한짝까지 가져갔다…오은영 "네가 신으니까" ('버킷리스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