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만행 폭로' 김주하, 부츠 한짝까지 가져갔다…오은영 "네가 신으니까" ('버킷리스트') 작성일 03-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98PjTs1z">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9b26QAyOt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78d05d74c8a4bed82451547db5ed94393cd7af86281c33342582a940d61c9" dmcf-pid="2KVPxcWI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215404645rscs.jpg" data-org-width="960" dmcf-mid="Bmpqbdmj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215404645rs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24f67a70926bc2b2064c69031c85b9b3eb9f4f030214dcbdbd30fea401e7cf" dmcf-pid="V9fQMkYCZU" dmcf-ptype="general"><br>방송인 김주하가 이혼 당시 겪었던 충격적인 상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b0ca306628408822f84f87b583807baf839902f9f22a3959cff6f037e4d3b25" dmcf-pid="f24xREGhYp" dmcf-ptype="general">13일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는 "김주하가 폭로하는 오은영의 실체(?) 1탄보다 더 강력한 찐친 팩폭"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cacd1339f4295bc4cdbcd8826519dc45a67856b85d407f18969d451ec34ae11a" dmcf-pid="4V8MeDHlH0"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떠들썩할 때, 김주하가 어느 날 연락해 '밖에 기자들이 잔뜩 오셔서 밖에를 못 나간다'고 '집에 컵도 없고 물도 없다'고 하더라"며 "내가 바리바리 그래서 물건을 싸들고 갔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ddb5f717b324146d3abbe6c658b9d1c8eb032da60685b4973c06f2435c20f8a1" dmcf-pid="86xJns1yY3" dmcf-ptype="general">이어 오은영은 "집에 모든 걸 다 싸 들고 뜯어갔더라"고 떠올렸다. 이에 김주하는 "건조기, 세탁기도 가져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82c23dd4b6074b88ef574707aacc449a4b8fd8045015093ed8f04c59fb646fa" dmcf-pid="6PMiLOtWZF" dmcf-ptype="general">세간살이가 다 없어졌다며 오은영은 "세탁기를 뜯어가서 시멘트가 다 드러날 정도였다. 당장 먹을 거랑 빵, 과일을 내가 싸 들고 갔다. 숟가락이랑 과도도 없다고 해서 챙겼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680db32637bca1a994b0ab1257aea3bd38e66332089f98932c5984043cbc5" dmcf-pid="PQRnoIFY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215405903wppr.jpg" data-org-width="700" dmcf-mid="bp8MeDHl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215405903wp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8f166506f54efd3db21625100a866823a1b6d0537f11544afa6ee0036ceef7" dmcf-pid="QxeLgC3GG1" dmcf-ptype="general"><br>김주하는 "딸이 한 살이었는데 이유식을 만들던 도깨비방망이까지 가져갔다. 뚫어뻥도 가져갔고"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11ddda6637418a74c3102f530c20d7af986b55a6bcdc51f5486b7ddd4cfda10" dmcf-pid="xMdoah0HH5"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부츠도 한 짝만 가져갔다"며 "두고 가면 김주하가 신을까 봐 일부러 한쪽만 챙겨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1ca38767a9e31ca177c8c7c9b9472c493f22111a557fe7b657aa1050bca27e0" dmcf-pid="yWHt34Nd5Z" dmcf-ptype="general">이어 오은영은 "그분들의 입장에서도 이 상황이 싫고 화가 나고 (그랬을 거다). 그런 게 어떻게 보면 복수? 보복? 속상해봐라 그런 것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br><br data-index="3">한편,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뒀지만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결혼 9년만인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결국 전남편은 2014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김주하는 2016년 이혼 확정 판결을 받았다.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000만원을 받고, 전 남편에게 10억 2100만원을 재산분할 하라는 판결을 받았다.<br><br data-index="4">김주하는 최근 '데이앤나잇'을 통해 남편이 내연녀와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앞 동에 집을 얻어 외도한 사실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외도를 증거로 제시하면 남편이 할 말이 없을 때 주먹이 나왔다. 제가 지금 고막이 파열서 한쪽 귀가 잘 안 들린다. 두 번 정도 맞았다. 한번은 넘어지면서 외상성 뇌출혈이 왔다. 뉴스 1시간 전에 쓰러져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저에게 ‘신고해 드릴까요’ 하더라. 괜찮다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610b7f8016d2269e88e4e9d138691560b422898082c150525184219080cefe" dmcf-pid="WYXF08jJ5X"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체감온도 영하 15도 설산도 콧노래…“이런 등산 더 설레” 강철 체력 (‘보검매직컬’) 03-13 다음 장동민, 시퍼렇게 멍든 눈에 깜짝 "술 마시다 시비 붙어, 17:1로 싸웠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