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또 은빛 질주...4번째 메달로 한국 패럴림픽 새 역사 작성일 03-13 23 목록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가 또 하나의 메달을 추가하며 우리나라 동계 패럴림픽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br><br>김윤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11분 41초 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앞서 금메달 하나와 은메달 2개를 따냈던 김윤지는 은메달을 또 추가하며 우리나라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처음으로 한 대회에서 4개의 메달을 따낸 선수로 기록됐습니다.<br><br>또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모두 6개의 메달을 확보해 단일 동계 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통한의 8엔드 역전패' 9전 전승 캐나다 잡을 수 있었는데…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동메달 결정전으로 [패럴림픽] 03-13 다음 ‘강호동네서점’ 첫 공개…강호동, 하정우와 진솔한 대화 눈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