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지난해 연봉 30억원…이해진 창업자는 24억원 작성일 03-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POZKnQ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c711d28cdcc77b536d13c6b8a572bd25e96f5b64b470a6b8e8c7ca7f91c54" dmcf-pid="ViQI59Lx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사진=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552788-vZw4wcp/20260313214605541pacu.jpg" data-org-width="700" dmcf-mid="92fwYze4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552788-vZw4wcp/20260313214605541pa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사진=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f5d6b022295433de6b75c87c76afb0c84d3fef148b3071035787619f2ce020" dmcf-pid="fnxC12oMcj"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해 보수로 약 30억원을 수령했다. </p> <p contents-hash="437e439e00ced75596ee26e69260d71c5ba0502e264ed1c045b1ff86364f332f" dmcf-pid="4LMhtVgRcN" dmcf-ptype="general">13일 네이버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대표는 지난해 보수 총액은 30억29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항목별로 보면 급여는 9억원, 상여는 20억6100만원, 기타 근로소득은 6750만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총 보수는 2024년보다 약 10억6000만원 확대됐다. </p> <p contents-hash="25ae8f8afaf62bfc5880ea5d45d8d0dc4c07c99addeb0bd9a866246aae440a78" dmcf-pid="8oRlFfaega" dmcf-ptype="general">최 대표의 상여에는 주가 상승률에 연동되는 제한조건부주식(RSU) 보상이 포함됐다. RSU는 중장기 성과 평가를 거쳐 일정 목표를 달성할 경우 회사가 자사주를 지급하는 성과 보상 체계다. 최 대표의 RSU 지급 규모가 100%로 결정되면서 자사주 5370주(주당 19만1000원)가 상여에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c1c95f719a2482910dbb7eb942ab30291483b075a69049b370d53a8a0a28822d" dmcf-pid="6geS34Ndjg"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최 대표의 성과급에 대해 "재무적 성과를 비롯해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 전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1위 달성, ESG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89fbd6e8a9c12f2bc092446697cab99ac46ff93ddd55d7b7251c8b5b15f62e2" dmcf-pid="Padv08jJko" dmcf-ptype="general">이해진 창업자는 지난해 24억3700만원의 보수가 책정됐다. 급여는 15억4000만원, 상여는 7억6000만원이었다. 개인 최대주주인 점을 고려해 주식 보상은 제외됐다. 이 창업자는 이사회 의장이기도 하다. 네이버는 "글로벌 투자 업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기여한 점이 반영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ddef839c43cc0383e33158e59213b7ea74d69994b52406cc75dab1bf0bd5b3a" dmcf-pid="QzFdDYB3jL" dmcf-ptype="general">2017년부터 2022년까지 네이버 대표를 지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지난해 보수 총액은 103억4300만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소득을 40억3800만원을 수령한 점이 크게 반영됐다.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이익은 51억2000만원이다. 한 장관의 보수에 대해 네이버는 "회사의 장기 성장에 대한 개인의 역할과 기여도를 고려해 지급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d858cb8872e2bb31759eb4db6b073b71c30228e844eb1a094427e83d9d0acfa" dmcf-pid="xq3JwGb0cn" dmcf-ptype="general">유선희 기자 point@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이발소 영업 5일 만 실력 '폭풍 상승'…"커트 실력 상승한 듯" 뿌듯 (보검매직컬) 03-13 다음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25학번 대학생 된 근황…"과팅 경험 有" (편스토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