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침묵 깨고…유로파 헤더 '결승골' 작성일 03-13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3/0001340174_001_2026031321143211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76662<br><br>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3개월의 골 침묵을 깨고,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br> <br> 0대 0으로 맞선 후반 12분 교체로 나선 조규성은, 단 한 번의 기회에서 화려하게 날아올랐습니다.<br> <br> 후반 35분 순간적인 움직임으로 수비를 따돌린 뒤 정확한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br> <br> 3개월 만에 침묵을 깨고 시즌 7호 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격하게 포효했습니다.<br> <br> [조 조 조규성]<br> <br> 적지에서 짜릿한 승리를 이끈 조규성은 원정 팬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br> <br> [조규성/미트윌란 공격수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팬들 응원 덕분에 오늘 멋진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컨퍼런스리그에서는 샤흐타르의 이사퀴 실바가 환상 오버헤드킥 골을 터뜨려 탄성을 자아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이예솔) 관련자료 이전 "프로와 프로의 대결…주눅들지 않겠다" 03-13 다음 '정효볼'은 이제 '킥오프'…회장님 투자 이끈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