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가정폭력 전 남편, 집안 살림 다 뜯어가…"컵·숟가락, 뚫어뻥까지" 작성일 03-1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1308jJ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867095b926ea70aa78aa06bdae32def478e6a89e2ca1902ea2001ee72b9c01" dmcf-pid="tHb2VLCE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xportsnews/20260313210205594hft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HqBerN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xportsnews/20260313210205594hf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dfac9b1e9bb3964ebdb85bcd09b0be76ae4ba58b8556c6eaa55c3118998dc" dmcf-pid="FXKVfohD5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김주하가 이혼 당시 전 남편이 집안의 살림살이를 다 가져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192df69650505fced44c90b736c8693f6796a8eb918b3f5c14f6ec94e7efba2" dmcf-pid="3Z9f4glw5f"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는 '김주하가 폭로하는 오은영의 실체(?) 1탄보다 더 강력한 찐친 팩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1c5c7628ddf0714a0becdfc5d35a0287db618a65e9cbc77d1fd15712d6bd0e5" dmcf-pid="05248aSr1V" dmcf-ptype="general">이날 오은영은 김주하가 가정폭력으로 이혼을 발표해 떠들썩했던 때,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오은영은 "(김주하가) '언니, 집에 컵도 없고 물도 없고 뭐도 없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내가 집에 바리바리 싸 들고 갔었다. (전 남편이) 집에 있는 모든 걸 다 뜯어간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37551b4ac9365a33629369fba8344cfe8c9ea23401ff6c0fd4e0811c794a7a" dmcf-pid="p1V86NvmX2" dmcf-ptype="general">이어 "세탁기 있는 데도 갔더니 고정해놨던 시멘트가 다 드러나 있었다"며 "모든 세간과 모든 걸 다 싣고 가버렸다. 그래서 집에 물 마실 컵도 없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dae101c103e080f6721691a7e02f629c21450f080b6b4f9f45f4c9e67ee88" dmcf-pid="Utf6PjTs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xportsnews/20260313210206865ypgz.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YXZKnQ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xportsnews/20260313210206865ypg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520be8607ff52fe8e8fce7807fb10375d2189243158d64a5cc07800021bfd0" dmcf-pid="uF4PQAyOtK"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컵이랑 먹을 거랑, 숟가락, 과도까지 다 챙겨서 갔다"고 했고, 김주하는 "딸이 한 살 때였다. 애들 이유식 만드는 도깨비 방망이도 가져갔다"고 했다. 오은영은 "이 밤에 도깨비 방망이를 어디서 구하나, 했더니 김주하가 '언니, 뚫어뻥도 가져갔다' 해서 설마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a583f5cf69311fd1e19ab4b18628b26f95eada491ee5944039b379303c556b" dmcf-pid="738QxcWIHb"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옷도 웬만한 건 좋은 건 다 가져가고 부츠도 한 짝만 가져갔다. 두고 가면 네가 신으니까 한 짝만 가져간 거다"라며 "집에 갔더니 아무것도 없었다. 텅 비어있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7fe2f42bd6afe80e06859fdc16e21e0e9a8aa62e6cb4a5a09884b58dfd4b789" dmcf-pid="z06xMkYCHB"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전 남편이 그런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분들도 뭐가 화가 나고 상황이 싫었을 거다. 그런 게 어떻게 보면 약간의 보복? 복수? '속상해 봐라' 그런 거였겠지"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e42865fb0ad7dcb178ffa29dc550cb48040feace0873bda137cb391b01f4307" dmcf-pid="q1V86NvmXq"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지난 2004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자녀를 얻었으나, 남편의 외도와 폭력 등을 이유로 2012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전 남편은 가정 폭력이 인정돼 징역 8개월에 입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a9b69ac861a2bd61732be7e8324d3190c1f87142b07ab42041f162a8a4e98141" dmcf-pid="Btf6PjTsHz"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2016년 이혼 확정 판결과 함께 친권과 양육권을 비롯해 위자료 5000만원, 전 남편에게 10억2100만원의 재산을 분할하라는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5cc3da1c61a7abb2c920e3c7e061087c3e942a98dff6fddae079be9b13f9079" dmcf-pid="bF4PQAyOt7"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K38QxcWIHu"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7.7cm' 딘딘, 성장 장애 겪었다…"늦둥이 장남이라 부모 기대 커" 03-13 다음 산다라박, '마약 폭로' 박봄 언팔 후 인간관계 입 열었다…"친해지려면 10년 걸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