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4인조 3·4위전으로‥'부부 동반 메달' 도전 작성일 03-13 7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패하면서 3·4위 전을 치르게 됐는데요. <br><br>남봉광 선수는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아내 백혜진에 이어 부부 동반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 리포트 ▶<br><br>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이탈리아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한 대표팀. <br><br>5대 5 동점에서 마지막 8엔드 이 샷이 결정적이었는데요. <br><br>이현출의 샷에 맞은 우리 스톤이 상대 스톤을 밀어내면서 절묘하게 득점 위치에 안착합니다. <br><br>결국 한 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예선 4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br><br>[이현출/휠체어컬링 4인조 대표팀]<br>"우리에게 행운을 가져다준 샷, 말 그대로 '럭키샷'. 정말 와, 대단합니다."<br><br>조금 전 캐나다와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한 대표팀은 3·4위전을 치르게 됐는데요. <br><br>남봉광 선수는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따낸 아내 백혜진 선수에 이어 부부 동반 메달에 도전하게 됐습니다.<br><br>영상편집 :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 전유진, 벌써 25학번 대학생 “과팅 해봤다” 고백(편스토랑) 03-13 다음 지난해 상금왕 홍정민, KLPGA 개막전 2R 7언더파…공동 4위 도약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