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우슈협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서 수상자 3명 배출… 경기·지도·공로 부문 작성일 03-13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3/0000738278_001_20260313205512968.jpg" alt="" /></span> </td></tr><tr><td> 충북개발공사 안현기(왼쪽)와 박찬대 우슈 국가대표 감독.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우슈협회는 13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협회 소속 수상자 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시상식에서 대한우슈협회 소속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린 건 지도 부문 우수상을 받은 박찬대 국가대표 감독(호원대 교수)부터 경기 부문 우수상에 빛나는 안현기(충북개발공사), 공로 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윤병용 전라남도우슈협회 회장까지 총 3명이다.<br> <br>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대한민국 체육계에 현저한 공을 세워 체육 발전 및 진흥에 크게 기여한 체육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등 8개 부문에서 93명, 5개 단체가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박찬대 감독은 1992년부터 2011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현재 우슈 국가대표 감독을 맡고 있다. 오랜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 훈련과 경기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국제대회 출전에 힘쓰고 있다. 또한 1994년 체육훈장 거상장과 2004년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한 바 있다.<br> <br> 안현기는 2025년 제17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 남자 태극권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왔으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국가대표로 발탁돼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3/0000738278_002_20260313205513063.jpg" alt="" /></span> </td></tr><tr><td> 윤병용 전라남도우슈협회 회장.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윤병용 회장은 전라남도우슈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우슈 저변 확대에 힘써왔고, 아시아우슈연합회 마케팅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전라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 창단 등을 통해 종목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br> <br> 대한우슈협회 김벽수 회장은 “권위 있는 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우슈인들이 이름을 올려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슈인의 성장과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대한체육회는 1955년 체육상을 제정한 이래, 매년 뛰어난 기량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하여 표창해오고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한 수 아래"였는데 충격 패배…도미니카 공략법 나왔다 03-13 다음 ‘데뷔 18일만 퇴출’ 김가람, 르세라핌 지웠지만 ‘학폭 꼬리표’는 그대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