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에도 씩씩…"꿈의 완주" 감동 레이스 작성일 03-13 15 목록 <!--naver_news_vod_1--><br>일정한 간격으로 앞서가는 어은미 가이드의 지시에 맞춰서 지그재그로 기문을 통과하는 최사라 선수.<br><br>시각 장애가 있어도 가이드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는 호흡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집니다.<br><br>이번 '대회전' 종목에서는 출전 선수 15명 가운데 7위를 했는데요.<br><br>앞서 활강은 4위, 슈퍼대회전은 5위였습니다.<br><br>지난달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됐지만 씩씩하게 꿈의 무대 패럴림픽에 나섰고 메달보다는 알파인 스키 5개 전 종목 완주가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상이-곽동연 조난 위기! 이발소 점령한 깜짝 게스트는? 03-13 다음 페더러, 억만장자 반열에 오르다. '포브스' 발표 자산 10억달러 돌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