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논란' 그 후...이경규, '소변검사=>양성반응' 나온 이유는? [순간포착]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EWzMDg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6069c82c967f7a653ce1171ff353ffe31fff9e45156a34066ee5ce7be8b47" dmcf-pid="4XDYqRwa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201056285gwou.jpg" data-org-width="530" dmcf-mid="2ieDGqd8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201056285gw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a1f3ab76e5cb60be80842b077a8bc54192209353868bf64522c0c413ae4217" dmcf-pid="8KGqeDHlSl" dmcf-ptype="general">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5143d51e691e75475de93362b7556926cbf12f3375b38a0afb13915a90a8c4e" dmcf-pid="69HBdwXSh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과거 불거졌던 ‘약물 복용 후 운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9535b671e34cb6f613676f84ca394344ce14a92e5781552efa14e932d7fb6c9" dmcf-pid="P2XbJrZvTC"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영화감독이 꿈이라는 김원훈에게 진심어린 충고하는 이경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d673db54696325bbe5fabc54018b4882dd1a105155e9b7ecddd2f300b7d5657" dmcf-pid="QVZKim5TvI"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쿠키영상에서 이경규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법은 지켜야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약물논란에 대해 언급한 것.</p> <p contents-hash="db8b1a5334bc7ec5b301d69143a9e1fc8b94d2c74d5df940e8ea956ca782ca9b" dmcf-pid="xf59ns1ylO"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규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당시 이경규 측 변호인은 “10년 넘게 공황장애를 앓고 있으며 사건 전날에도 처방약을 복용했다”며 “당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는 과정에서 직접 운전을 하게 됐다. 부주의에 대해 깊이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ddad82ceaa272fefc584d30ef7a3d43476b0745925a78c4217b41c1c44936" dmcf-pid="yCns59Lx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201056482ljtt.jpg" data-org-width="650" dmcf-mid="V1imZKnQ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201056482lj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a7611b8a37f9e4152567f6db196e7f990e956fd81ae997567a4c03c5c524a3" dmcf-pid="WhLO12oMvm"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사건 당일을 떠올리며 “차 시트가 평소와 조금 달랐지만 크게 의심하지 않았다”며 “키를 들고 있었는데 문이 열렸고, 차 안에 키가 꽂혀 있어서 시동도 걸렸다”고 설명, 졸지에 절도범이 된 아찔한 당시를 회상했따. </p> <p contents-hash="7e5f9993d551ed5a3985a696fb4947657ef11abf278e07d516f878c0a24ed99b" dmcf-pid="YloItVgRTr"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그날 약을 담은 가방을 하나 받았는데 차 안에도 비슷한 가방이 있어 의심을 하지 못했다”며 이후 차량을 운전해 이동하던 중 약가방이 보이지 않아 병원에 두고 왔다는 생각에 다시 돌아가려 했다고. 그 과정에서 경찰을 마주하게 됐단 것이다.</p> <p contents-hash="acc738ca27818a3a27b43de7e09a373cb28d5b80e87b2fb76fb712cab0622bb6" dmcf-pid="Go9isZ2uyw"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차주가 차량이 없어졌다고 신고를 했던 상황이었다”며 “차주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바로 경찰서로 가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소변 검사로 양성반응이 나온 것에 대해선 “공황장애 치료약을 복용 중이어서 그런 것”이라며 현재도 꾸준히 공황장애 약을 계속 복용하고 있는 상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Hg2nO5V7CD"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3410625ec93d009b8d45e697dfef79a410bf8d094479fd44eaf6d3a6faa433a7" dmcf-pid="XaVLI1fzSE"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03-13 다음 김숙, 제주 하우스 공사판 열었다…목수 24년 차 이천희→인테리어 사업자 빽가 총출동 [예측불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