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흥행 공식 생겼다…'한국형 좀비' 그려내며 파격 비주얼 예고한 이 작품 작성일 03-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상호 신작 '군체' 5월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DJsZ2u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4eb86090a83b348594df8e483b80017036f32663c0523d82132580e74bba6" data-idxno="671170" data-type="photo" dmcf-pid="qXf0PjTs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HockeyNewsKorea/20260313200443494zyrh.jpg" data-org-width="720" dmcf-mid="Uf4pQAyO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HockeyNewsKorea/20260313200443494zyr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052b34c6cf9516005c163fa1d4d74757545ff548d1256729d88cfa1c01974" data-idxno="671171" data-type="photo" dmcf-pid="K16uMkYC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HockeyNewsKorea/20260313200444762ibba.jpg" data-org-width="720" dmcf-mid="uE0T7xEo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HockeyNewsKorea/20260313200444762ib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1afac49e91d257ac1c1e509b29dfe37abddd74aaf58a83260836e788b410d2" dmcf-pid="2FQzeDHlnl" dmcf-ptype="general">(MHN 한승미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며 극장가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배우 전지현의 스크린 복귀와 화려한 캐스팅, 그리고 새로운 감염 장르 설정까지 더해지며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ae6c69db6bba54182122a293a2e1f5fd62bf0f323950e4ab55067ec7ee252239" dmcf-pid="V3xqdwXSih" dmcf-ptype="general">'군체'는 같은 종류의 개체가 모여 일을 분담하며 살아가는 집단을 의미하는 단어로, 연상호 감독이 군체의 특성과 좀비를 어떻게 연결할지에도 벌써부터 관객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며 벌어지는 생존 사투를 그린다.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극한 상황과 진화하는 감염체 설정이 결합돼 강한 긴장감을 예고하며, 기존 좀비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포와 서스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fa1f3e619b023492948715f326288526b7fddd333266d749c3a2e8876bef816" dmcf-pid="f0MBJrZvnC" dmcf-ptype="general"><strong>▲연상호 감독의 장르 실험</strong><br> 연상호 감독은 영화 '부산행'을 통해 한국형 좀비 장르의 새로운 흥행 공식을 만들었고,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을 통해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확장하며 글로벌 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군체'는 매 작품마다 장르적 실험과 강렬한 연출을 선보인 연 감독의 또 다른 도전으로, 관객들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c8d876edede5a2f742387de392ec82e3f7c2655732d5a7974eab84b546f5dbb0" dmcf-pid="4pRbim5TMI"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콘셉트 타이포는 제목 사이를 뒤덮은 하얀 점액질과 뒤엉킨 감염자 형상을 담아 영화 속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단순한 타이틀 이미지임에도 기존 좀비물과는 다른 새로운 생명체의 탄생을 암시하며, 감염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군체'가 되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한 방향으로 몰려가는 감염자들의 형상은 스크린 속 생존자들과의 치열한 대치와 서스펜스를 예고하며 관객의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연 감독은 좁은 공간과 제한된 환경을 활용해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감염자들의 진화 과정과 집단 행동을 통해 인간 내면의 본능과 공포를 탐구하는 요소도 담았다.</p> <p contents-hash="59e84e05ce865d6adda6151e47f786e0fdb8114a40dbb7d64108bc8a5b59a01d" dmcf-pid="8UeKns1yiO" dmcf-ptype="general"><strong>▲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strong><br> '군체'는 배우 전지현의 2015년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전지현은 감염자들과 함께 빌딩에 고립된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p> <p contents-hash="fe899edd2f164ae9def94e364b7857773accbb0394968144e6c10bc9ed91e5ff" dmcf-pid="6mFSUPcnns" dmcf-ptype="general">여기에 구교환은 사건의 중심에 선 의문의 남자 서영철 역, 지창욱은 빌딩 보안 담당자 최현석 역으로 등장한다. 신현빈은 사건 속 고민과 결정을 맡은 공설희 역, 김신록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 긴장감을 더하는 최현희 역, 고수는 혼돈 속 두려움을 보여주는 한규성 역으로 각각 참여해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fd48661f8772bfbb70fa44d76699dbf9aae8ff9ffe828710d5a47c93712416ef" dmcf-pid="Ps3vuQkLLm"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30초 예고편에서는 전지현이 의미심장한 대사로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생명공학자로 등장한 그는 감염자들을 보고 "저놈들 처음엔 네 발로 걷고 그러다가 두 발로 걷고 진화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하며, 영화 속 긴장감과 독창적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809268179c540eae79fabb683bf55db1db0b23c7214a92fc357ab20725f8da0" dmcf-pid="QO0T7xEoRr" dmcf-ptype="general">사진='군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랜만에 대작 나왔다…14년 만에 재회→시청률 20% 돌파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사처드') 03-13 다음 ‘흑백요리사2’ 윤나라 “섭외 아니었다…막내동생 제안으로 직접 지원” (‘야노시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