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복귀 없다” 탑, 나나 지원사격 속 솔로 기습 컴백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LxjSUZiR"> <p contents-hash="9ee39335e35a62a52d581965c833551942496f842b361f049b967c1b326a5d8a" dmcf-pid="8XYC59LxeM"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 출신의 탑(본명 최승현)이 마침내 가요계 복귀를 공식화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를 통한 배우 복귀에 이어 본업인 가수로 돌아오는 탑의 행보에 연예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cf82b58a24cf0ce6f8a5d1b94862e93295ea2d43c34ed283d40a7545a2af0da" dmcf-pid="6ZGh12oMex" dmcf-ptype="general">탑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신을 ‘어나더 디멘션(ANOTHER DIMENSION)’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속 탑은 백발에 가까운 올백 헤어스타일과 압도적인 눈빛으로 여전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9a17c76d002ed6f2a3f2ae7b1aeff875beefea5a1dec26c70b8460b57ea7a9ec" dmcf-pid="P5HltVgRJQ"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그가 오랜 자숙 기간 중 음악 작업에 몰두하며 완성한 결과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 나나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힘을 보태며 영상미와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후문이다. ‘어나더 디멘션’이라는 타이틀 아래 그가 어떤 음악적 메시지를 던질지가 관전 포인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ca23a5e1c94ba700a73ef4e616b38fc4fe597bff9457f7752d86bd5d24631" dmcf-pid="Q1XSFfae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빅뱅 출신의 탑(본명 최승현)이 마침내 가요계 복귀를 공식화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ksports/20260313195405190kbaj.jpg" data-org-width="640" dmcf-mid="f4EosZ2u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ksports/20260313195405190kb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빅뱅 출신의 탑(본명 최승현)이 마침내 가요계 복귀를 공식화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213f92cd12150c8cceb48a78f4a005faf0c9229da9ba0c06ad3128fdfe5944" dmcf-pid="xtZv34Nde6" dmcf-ptype="general">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빅뱅 완전체’ 복귀에 대해서는 여전히 비관적인 상황이다. 탑은 앞서 인터뷰를 통해 “과거의 일로 멤버들과 전 소속사(YG)에 큰 피해를 줬다”며 “다시 팀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고 직접적으로 선을 그은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f2100a1484f5c5b5dd7e23eeefc0f8bf3ed01002055cacabd4cdce04512b2b00" dmcf-pid="yoiPah0HJ8" dmcf-ptype="general">올해가 빅뱅 데뷔 2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임에도 불구하고, 탑은 스스로 ‘탈퇴’를 공식화하며 독자 노선을 택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 등 다른 멤버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탑의 이번 솔로 컴백은 ‘빅뱅의 탑’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 최승현’으로서의 홀로서기를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7638c195679d42d453d0225b3628b5950b1eaf00dedef0f3733507a6ad33d66" dmcf-pid="WgnQNlpXM4" dmcf-ptype="general">화려한 복귀 예고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린다. 탑은 지난 2017년 군 복무 중 대마초 흡연 혐의가 드러나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의경 신분 박탈 및 사회복무요원 전환 등 숱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f7aeba74c717005f0cc547e8a53aba525ea9706582f0acdb07ad48d6b15dc40d" dmcf-pid="YaLxjSUZRf" dmcf-ptype="general">사건 발생 후 약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나, 범죄 전력이 있는 연예인의 복귀에 대한 잣대는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하다. ‘오징어 게임2’ 출연 당시에도 쏟아졌던 특혜 논란과 하차 요구를 뚫고 나온 그가, 본업인 음악으로 성난 민심을 돌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p> <p contents-hash="62f3b1df1bea2f911aa562e53fc07392d2df89fb6d633866655671864a08e412" dmcf-pid="GNoMAvu5LV"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HjgRcT71n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훈X엄현경, 원수 같은 두 사람 한 팀 됐다…불꽃 튀는 공조 예고 [기쁜 우리 좋은 날] 03-13 다음 방탄소년단, 애니메이션으로 ‘아리랑’ 메시지 공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