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변호사 합격→법률 사무소 개업했다…냉철한 논리로 사건 파고들어 ('신이랑') 작성일 03-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bEah0H1s">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ZnKDNlpXH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e320780817524444ad3b221468a7999085523c72919693cc412c6fff354fb" dmcf-pid="5L9wjSUZ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193155851hevv.jpg" data-org-width="1000" dmcf-mid="GveyCt4q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193155851he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c57dd1cfbca47e867f034d5cc17af152a447b6073498f9c360fd674056c2f5" dmcf-pid="1o2rAvu5Gw" dmcf-ptype="general">배우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신이랑으로 분한다.</p> <p contents-hash="c96d1afd7a392555c294c4345f0fce9af208cf25843c723a0b40b4b9611229d9" dmcf-pid="tgVmcT71XD"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이미지는 색다른 장르의 변주와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3b2873896c75831f156dc9568e92f02e175aacf1d5874497be9d74e287cf6342" dmcf-pid="FcPhrHKp1E"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연기하는 신이랑은 무당집이었던 옥천빌딩 501호에 사무실을 개업하면서 예기치 못한 일을 겪게 되는 변호사다. 원치 않게 귀신을 보기 시작하고, 급기야 빙의까지 겪으며 망자의 한을 대신 풀어줘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 것. </p> <p contents-hash="1dd2068373f79b8b82e7afb853cb2981faf38bc676ee0e504a3b84a868ef68a5" dmcf-pid="3kQlmX9UGk" dmcf-ptype="general">냉철한 논리로 사건을 파고들어야 할 변호사가 어느 순간 신들린 존재로 돌변한다는 아이러니가 캐릭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핵심이다. 귀신의 도움으로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는가 하면, 빙의가 시작되면 말투와 표정, 몸짓까지 완전히 달라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a83a8647c10a7d9f4aa5a56f0dbf6745806f2c37d381af4cd2649d2e3f2eb5" dmcf-pid="0ExSsZ2u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193157139pmgu.jpg" data-org-width="1000" dmcf-mid="HVWP2nIk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193157139pm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4a664216dd991932b71dfe3ec6000e36032c3ab9ba25c9e7df699e5aff51d3" dmcf-pid="pDMvO5V7YA" dmcf-ptype="general"><br>인물 간 케미스트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직관과 감정에 따르는 신이랑과 논리로 무장한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대비는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쉽게 이해할 수 없던 두 사람이 사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며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역시 흥미로운 지점이다. </p> <p contents-hash="e9cce59490bff0a52526e3a029963eca61b1fdd741da72e177e835c050be5681" dmcf-pid="UwRTI1fz1j" dmcf-ptype="general">여기에 법무법인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이 긴장감을 불어넣는 중심축으로 자리한다. 승소를 위해서라면 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그는 신이랑의 방식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며 날 선 대립각을 세운다. 특히 한나현과의 미묘한 관계는 사건 이상의 심리전을 형성하며 극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63a97b778793fd989ee55b3452fb8da996734e4f1bdfcdb234cfe1554da0d3f" dmcf-pid="ureyCt4qYN" dmcf-ptype="general">여기에 사무장으로 합류하는 매형 윤봉수(전석호 분), 결정적 순간마다 방향을 제시하는 신부 마태오(정승길 분), 그리고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망자들까지 매회 특별출연하며, 옥천빌딩 501호는 하나의 팀으로 완성된다. </p> <p contents-hash="24fa58fb969fb6cb952f74c9a62f35f1191636b8693a93d10d4e30499b590c36" dmcf-pid="7mdWhF8B5a"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465b7b372d1db2c367a3e6b1e64f8e1fceda3b11ee74ae8a5db2642b76d3f8" dmcf-pid="zsJYl36bHg"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세 번째 팬 콘서트 투어 개최…6월 컴백까지 쉼 없는 행보 03-13 다음 이동휘, 큰 결심 내렸다…"두 번 다시는 나를 연기하고 싶지 않아" ('메소드연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