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상민 또 저격..'천상유애' 표절 해명에 "거짓말 그만해" 작성일 03-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nGjSUZ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f6c6925bf0b983ce572354999f367f6083ad95c4a0b18c157dded523bfee5" dmcf-pid="xXLHAvu5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tvnews/20260313192604914blyh.jpg" data-org-width="587" dmcf-mid="PntJuQkL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tvnews/20260313192604914bl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ebcb3d2e976a70d6ce77e67c0a57a2b103f21851bb55c07a133fee9bb24a7" dmcf-pid="yJ1dUPcnh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고영욱이 이상민을 또 다시 비난했다. </p> <p contents-hash="e26b4ff154e71436afa2b136b4d6d6aeeaa9eb345347ce102c54a70a17f5855f" dmcf-pid="WitJuQkLWu" dmcf-ptype="general">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은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룰라 출신 이상민의 발언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655fe73729c8c78b556445429d1ca04bc76fee87b1a1663d7c370fdc059ec0dd" dmcf-pid="YnFi7xEovU"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상민은 룰라의 히트곡 '천상유애' 표절 논란 당시 충격으로 인해 극단 선택까지 하는 등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8fb5545419aedaec36550b31c21dc53ce86eca35759f11a8f41a2c9c2f377d" dmcf-pid="Gpk0sZ2ulp" dmcf-ptype="general">이에 고영욱은 "상민아, 거짓말 그만해. 사람들이 바보가 아냐"라며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냐"고 적었다. 이어 이상민을 비판하는 악플의 캡처본까지 공유해 수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2127cc00c8f5e0fefb1298c7527c5ddbe8c73e6aac3649cef90ae69429bfba56" dmcf-pid="HUEpO5V7l0" dmcf-ptype="general">앞서도 고영욱은 이상민의 70억 빚 청산 소식, 대상 수상 소식 등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불편한 기색과 비난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p> <p contents-hash="994876a3cfe18d16ced62b263596584954aab98d0ce319fb030943bf144749ec" dmcf-pid="XuDUI1fzW3" dmcf-ptype="general">대중들은 오히려 이 같은 모습을 비난하고 있다. 고영욱이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까지 살았으나,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억울해하는 지점에서 반성의 모습이 보이지 않기 때문. 이런 태도가 오히려 고영욱 자신을 복귀와 더욱 멀어지게 하고 있으나, 깨닫지 못한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7wuCt4qS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합류한 ‘놀뭐?’ 5인 사진…유재석 스타일 단체복에 멤버들 반응 ‘폭발’ 03-13 다음 아이브 ‘뱅뱅’, 지니뮤직 주간차트 정상…22일 연속 1위 질주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