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vs춘길 빅매치…"금고 내게 넘겨라" 도발까지(금타는 금요일) [TV스포] 작성일 03-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JPSt4q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c8282fc6876fbee319c50c7605b95a1ee4cda110c8eb1df901312510aae5a" dmcf-pid="ycIE76Ai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today/20260313190704770rldt.jpg" data-org-width="600" dmcf-mid="QB0XdkYC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today/20260313190704770rl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c00491742dfcb176a376b574eeb31a12b6cabda177a4964651f97fd6ecefd4" dmcf-pid="WkCDzPcn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춘길의 골든컵 획득 저지를 위해 나선다.</p> <p contents-hash="157e95ce488d509b70707a3c4084a1939fa3d6bc7e5050d70836011d393cfaeb" dmcf-pid="YEhwqQkLTp"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현재 황금별 1위를 달리고 있는 춘길의 빅매치가 성사된다. 춘길이 단 하나의 황금별만 추가하면 초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 멤버들이 입을 모아 "춘길 타도!"를 외치며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p> <p contents-hash="5a8eef18a16d3223cc3e1b25d5eaeef16d5f8b7ccc4cacc371d615eba812e988" dmcf-pid="GDlrBxEov0" dmcf-ptype="general">이날 선공으로 나선 김용빈은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를 선곡한다. 1950년대 발표된 곡으로, 김용빈은 "요즘 정통 트롯을 잘 부르지 않는 것 같아 이런 곡들이 잊히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택했다"고 선곡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ee86f8dbf7ff2610440cdab776d70695114a2f3aa608226ef377e68f37e000c0" dmcf-pid="HwSmbMDgS3" dmcf-ptype="general">김용빈의 무대를 지켜본 '골든 스타' 김용임은 "구성지고 간드러진 창법에 굵직한 맛까지 더해져 노래가 더 맛깔스럽게 들렸다"고 감탄을 전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세월을 뛰어넘는 트롯의 멋을 담아낸 무대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127689670096ac1de6bc3b3f4002c58fc7d49df39f011fe43158e2a292d6f373" dmcf-pid="XrvsKRwaCF"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춘길의 심리전도 눈길을 끈다. 춘길은 대결 전부터 김용빈을 향해 "금고 샀다고 하지 않았나. 중고로 나한테 넘기면 될 것 같다"며 여유 섞인 도발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0c0d44b08bbf4f41ac31993e7cb5831dbf96ee027fc7e9e26903c81e0d787a78" dmcf-pid="ZmTO9erNCt" dmcf-ptype="general">춘길이 선곡한 노래는 김용임의 '사랑님'. 평소와 달리 애교 넘치는 곡을 선택해 모두의 이목이 쏠리지만, 무대가 시작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너무 잘한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 불렀다"는 감탄이 잇따른다고.</p> <p contents-hash="8ded3859d1320b69ac09e8d26b0ec531910324360215f064c6881a4ea5a1eb27" dmcf-pid="5syI2dmjv1" dmcf-ptype="general">골든컵 경쟁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김용빈이 선두 춘길의 질주를 멈춰 세울지, 아니면 춘길이 첫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acb75aad151e1299b3d377adf5cc2ef394fd38b9dc1c79a4852371d9aaaea5a" dmcf-pid="1OWCVJsAy5" dmcf-ptype="general">한편 '금타는 금요일'은 13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tHpZJEGhh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화한 예나 코어..최예나, '캐치 캐치'로 애교 폭격 ('뮤뱅') 03-13 다음 패럴림픽 역도 전설 정금종,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메달 7점 등 기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