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작성일 03-13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복식 서승재와 함께 세계선수권 등 11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3/13/0000919326_001_20260313184108696.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호가 13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한국 배드민턴 간판 김원호(삼성생명)가 대한체육회가 주는 체육상 대상을 받았다.<br><br>김원호는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2025년 대한민국 체육계에 현저한 공을 세워 체육 발전 및 진흥에 크게 기여한 체육인에게 수여하는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원호는 상패와 함께 금메달(순금 5돈)을 부상으로 받았다. <br><br>김원호는 배드민턴 듀오 서승재와 호흡을 맞춰 2025 파리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과 월드투어 단일 시즌 11관왕에 오르는 등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br><br>아울러 부문별 최우수상은 △경기 부문 사이클 최태호(강원도사이클연맹), 사격 반효진(대구체고) △지도 부문 역도 이세원 고양시청 감독, 유도 정성숙 용인대 감독 △심판 부문 유도 김은희 대한유도회 상임심판 △생활체육 부문 차두연(부산광역시롤러스포츠연맹) △학교체육 부문 오종환 온천초등학교 교사가 각각 수상했다.<br><br>이어 △공로 부문 이충환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부회장, 김광태 대전근대5종연맹 부회장 △연구 부문 김석규 동국대 스포츠과학전공 교수 △스포츠 가치 부문 박강규 서울컬링연맹 회장 등도 수상했다. 이밖에 우수상과 장려상 부문별 수상자(우수상 21명 및 3단체, 장려상 60명 및 2단체)에게도 표창패와 부상이 수여됐다.<br><br>체육회는 1955년 체육상을 제정한 이래 매년 각종 스포츠 활동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거나 창의적·헌신적 노력으로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상을 수여해 왔다. <br><br>한편, 이날 시상식에선 지난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성적과 최우수선수상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최우수선수상은 동계체전 알파인 스키 4관왕에 오른 김소희(서울시청)가 받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03-13 다음 손연재, 72억 한강뷰家 떠난다.. "이사 준비로 바쁜 요즘"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