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정동현, 안방서 열린 FIS 스키컵 남자 회전 우승 작성일 03-13 9 목록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인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안방에서 열린 FIS(국제스키연맹)컵 회전 경기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정동현은 오늘(13일)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열린 2025-26 FIS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를 합쳐 1분23초65로 우승했다. <br><br>FIS컵은 월드컵과 대륙컵에 이어 비중이 큰 대회다. 정동현은 이달 초 대륙컵인 극동컵에서도 8연승을 하는 등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br><br>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선 대회전 33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역대 올림픽 최고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이전 23개 부처 8조6000억 투입→韓 기술주권 확대 03-13 다음 배드민턴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