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 작성일 03-13 21 목록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드민턴 김원호가 대한체육회 최고 영예인 체육 대상을 받았다.<br><br>서승재와 남자복식 짝을 이룬 김원호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지난해 BWF, 세계배드민턴이 주최하는 월드투어 대회를 휩쓸었다.<br><br>남자 복식에서 단일 시즌 11관왕에 오르며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썼고, 세계선수권과 월드투어 파이널 등 최고 권위 대회를 제패했다. <br><br>특히 지난 9일 끝난 '전영 오픈'에서도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 선수의 전영오픈 2연패는 1985년-1986년 박주봉-김문수 조 이후 40년 만의 쾌거다. <br><br>김원호는 "선수로 체육 대상을 받았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 (복식 파트너인) 승재 형과 같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알파인스키 정동현, 안방서 열린 FIS 스키컵 남자 회전 우승 03-13 다음 '무서운 상승세' 조건휘, 마르티네스 마저 꺾었다...생애 첫 챔피언십 4강 진출[현장 리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