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피지컬 AI 선도 기업으로 도약”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피지컬 AI 기반 모빌리티 기업 도약’ 비전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Uay0PK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f8ed5deb0272dd7dd8571456459f7ad7331a532436c62a7988aced967b59e9" dmcf-pid="yuA3xNvm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사진 제공=카카오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eouleconomy/20260313182027476sydc.png" data-org-width="860" dmcf-mid="Q4C9aOtW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eouleconomy/20260313182027476syd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사진 제공=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1bb91f72fe3acba8a932f7b0c6b4359ccc93b658d21ce40cb5095559ac10ca" dmcf-pid="W7c0MjTslg" dmcf-ptype="general">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일상의 모든 이동을 책임지는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54072677635cfb1cc6f289dee36bef1469142cf08581cd8c6e0101c5be086b6" dmcf-pid="YzkpRAyOyo"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류 대표가 12일 전사 임직원에게 CEO 레터를 보내 ‘피지컬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류 대표는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플레이어들과 대등하게 경쟁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피지컬 AI 전략은 회사의 지향점인 동시에 기존 비즈니스와 강력한 시너지를 낼 로드맵”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f05c27e69ace4a00e5adf561f0180ad702b488ef99f2c6a18d6b3227b9321e8" dmcf-pid="GqEUecWIhL"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기술 인프라가 피지컬 AI 완성을 위한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게 류 대표의 판단이다. 류 대표는 특히 방대한 이동 정보를 AI 학습 가능한 수준으로 정제해 온 데이터 자산 및 품질 체계, 매일 바뀌는 현실 도로의 변화를 반영해 온 지도 및 도로 네트워크 데이터, 호출부터 정산까지 복잡한 운영 변수를 규격화한 오퍼레이션 표준화 역량, 향후 서비스의 경제성과 확장성을 결정짓는 거점 및 운영 인프라를 카카오모빌리티만의 압도적 자산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53dfe808b7d17c474787aadcd3d3d90955a805d625b68186c55f70be94f002d1" dmcf-pid="HBDudkYCSn"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새로운 비전에 맞춰 기존 서비스들과 미래 기술의 동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핵심 기술 내재화와 기술 자생력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c62d31ab82962cc0874279235512277412e37438ec3140572978f2fccf8700f" dmcf-pid="Xbw7JEGhTi" dmcf-ptype="general">류 대표는 “지난 5년여간 폭넓은 파트너십과 투자를 통해 쌓아 온 자율주행 관련 역량은 이제 우리의 독보적인 자산이 되었다”며 “피지컬 AI 핵심 기술을 내재화해 SW부터 HW 제어까지 아우르는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60450f9d9eea0d086db57342109ee39f0663f1586664ef1a4ec28ae89c4f60" dmcf-pid="ZMy6Evu5W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협력의 가능성은 열어두되 핵심 역량과 주도권을 외부에만 의존하지 않고, 우리 환경에 최적화된 독보적인 기술 주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류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AI 기반 기술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자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4c242980725f2d8e7cf2b3ae16c6d0f1d1f305ab04837e4637166aad503ee83f" dmcf-pid="5RWPDT71vd"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은세, 이사 앞둔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 “돈 많이 올라가 곤란”(기은세의 집) 03-13 다음 '만약에 우리' - 찬란했던 우리에게 고하는 진정한 '이별' [MHN 작심일주일]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