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물고기 없었다”…자연임신 불가인데 1남1녀 (준호지민) 작성일 03-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QsT36b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3fe8a949e00d697404c30195ece3f5eac2a650988f0c4d443c740b7b26fab" dmcf-pid="U0xOy0PK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donga/20260313182547167jiqv.png" data-org-width="1171" dmcf-mid="3wWdNIFY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donga/20260313182547167jiq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d8ec93b82f3768ba9d4ff3bfe1b279649f9f5bb67a42f79dadc6ba66b506b0" dmcf-pid="upMIWpQ9F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동민이 자연임신 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자연임신으로 두 아이를 얻은 사연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148847fc456215c012b0120f3dcaac2c71fe542252a995f8d33f6f4e5ec3ea96" dmcf-pid="7URCYUx2UX"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갓동민의 JJ부부 기강잡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동민은 자신의 임신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밝혔다. 김준호는 장동민을 향해 “아기를 아주 잘 낳는다. 금메달이다. 아들과 딸”이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장동민은 “자연임신이다”라며 뜻밖의 사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1a360e2dea9710b52d1cf6275f44525601fa710cb33bb3413e169e2a30188de" dmcf-pid="zuehGuMVFH"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사실 나는 자연임신 불가 판정을 받았다”며 “물고기도 없고 양식장 거의 폐업 수준이었다. 물고기도 얼마 없는데 움직이지도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그래서 자연임신은 상상도 못 하고 아예 포기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9744e3b0957124c3275e92b0a72a199f494e2d336edc279076f162ee0bced09" dmcf-pid="q7dlH7RfUG"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촬영 도중 여자친구였던 현재의 아내에게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받았다고 했다. 장동민은 “자연임신이 안 되는 걸 아니까 내 반응을 보려고 보내는 테스트라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우와 대박’이라고만 하고 믿지 않았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ce2686d30c822bed6d378f0b58a5768ab3fe6cdab089af067b9a360d663b4" dmcf-pid="BbLy1biP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donga/20260313182553608rmnl.png" data-org-width="1600" dmcf-mid="0MqgDT71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donga/20260313182553608rm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1dcd2de1d3e05b81745d845679a16c7cb6d189e3b1148f995dee37ec81259c" dmcf-pid="bKoWtKnQpW" dmcf-ptype="general"> 하지만 며칠 뒤 여자친구 집에서 실제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하고서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7c519043436ca88dc414b2aa1d616dc8bcd9d26027bc5a48c21cf5ff5f52e85" dmcf-pid="K9gYF9Lx7y"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둘째 임신 역시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첫째를 낳고 장모님과 함께 살다 보니 관계를 할 수 없었는데, 장모님이 아기를 데리고 잠깐 내려가신 날이 있었다”며 “딱 그 하루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27f6918e8c2753d455a6f8e015f5eedeb2d15482c8da62004154c8e62cc667" dmcf-pid="92aG32oMuT"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물고기도 없는데 두 아이를 얻었다. 하늘이 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096f2c22a1804892b8bc3513861aca4e6a902aaadb858fca02ea3b974aa386f" dmcf-pid="2VNH0VgRUv" dmcf-ptype="general">또 결혼 전 사주를 본 일화도 언급했다. 장동민은 “사주에서 향후 5년 동안 스치기만 해도 임신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d00c8462de4f106b20b1e7051b174e7899962868e589997cc0619da430c732d" dmcf-pid="VfjXpfaepS"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민은 2021년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 두 자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40d7fffdb759fa77809f29f433e7af3e7e4c001d6be58d82909663fa78f73c9a" dmcf-pid="f4AZU4Ndp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Deep Purple)’, 16년 만의 단독 내한···4월 18일 ‘단 하루의 전율’ 03-13 다음 김진수 KISIA 회장 "N2SF 실증, 대규모 확대 필요"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