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컵’ 초대형 아시아 투어 개최…TOP5와 8개국 30회 투어 작성일 03-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mZqQkL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befa6e465e5d6fcabb725029d3cbc144f68d016f635a287d345b804f73d2e7" dmcf-pid="Uqs5BxEo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180545506mbuq.png" data-org-width="650" dmcf-mid="0L1VJEGh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poctan/20260313180545506mbu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7688644eae78ee0da986641cbb22a64fb93869241ed8223631c5def1ca81c07" dmcf-pid="uBO1bMDghC" dmcf-ptype="general"> <p>[OSEN=장우영 기자]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컵(Veiled Cup)’이 대규모 아시아투어 콘서트에 나선다.</p> </div> <p contents-hash="54369d8c19055418cf98cd62a1cc61dc0076487f6a4c86242d311529eefa9aaf" dmcf-pid="7bItKRwavI" dmcf-ptype="general">‘베일드컵’의 투자제작사인 켄버스는 13일 “피날레까지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8개국에서 순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특히 이번 투어는 중화권의 공연 및 음원 유통 전문 기업인 ‘진푸리(臻富丽)’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더욱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9efbf41fdb1844872437fb988352cb82897ecade3cb6719ca934fa035692493c" dmcf-pid="zKCF9erNCO"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대단원의 막을 내린 SBS ‘베일드컵’은 기획 단계부터 대형 프로젝트로 비상한 주목을 받았다.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 등 아시아 9개국에서 ‘베일드 뮤지션’이 진행됐고, 여기서 선발된 톱3가 한국에 모여 보컬 실력을 겨루는 국가 대항전 형식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a3d58b2f6ee9b08fcc993a8bdb464cf95af012dbfbeedbf6b6c5a9f25f3c192" dmcf-pid="q5al1biPys" dmcf-ptype="general">얼굴을 가리고 오직 목소리로만 승부하는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생방송된 파이널 무대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필리핀 대표 ‘라구나 디바’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제 1대 ‘베일드컵’의 주인공이 됐다. 방송 내내 티파니 영, 10CM, 에일리, 폴킴, 헨리, 미연(아이들) 등 화려한 심사위원 군단의 신선한 평가와 각국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글로벌 보컬 축제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48a61ed66800f81c0560d231cfa3486e5d12b747f810d34a6e70fbfd7f89c9b" dmcf-pid="B1NStKnQvm" dmcf-ptype="general">이번 순회 콘서트는 이러한 방송의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페스티벌 형식으로 기획됐다. 우승자를 포함한 톱5 진출자, 국가마다 화제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또 방송에서 멘토로 활약한 한국 심사위원진과 각 개최국의 현지 심사위원들도 초청해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아시아 음악 교류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4be9f60f72d64b3612027cdb8a7d74e7466a53b5012ed4e334c04cca581f1fb" dmcf-pid="btjvF9LxS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투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켄버스와 진푸리가 손을 잡은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진푸리는 공연 기획 및 음원 유통 분야에 탄탄한 입지를 다진 중화권 굴지의 회사다. 양사는 이미 지난 1월 글로벌 투어 공연을 위한 합작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본격적인 공연 제작 준비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b30c21edad954b9036151370cac33e6a26cdfd5f06de59bfe3a6a38b6db05a7f" dmcf-pid="KFAT32oMlw" dmcf-ptype="general">캔버스 관계자는 “진푸리와 합작은 베일드컵 IP(지식재산권)가 방송을 넘어 글로벌 공연 시장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장기 프로젝트로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15b591440b8f313c4b20ed5995650930ec50737236d42772c3dddaffaa7a98f" dmcf-pid="93cy0VgRhD" dmcf-ptype="general">‘베일드컵’ 아시아 순회 콘서트는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2027년까지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8개국에서 총 3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최상엽, 웹툰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주제곡 참여 03-13 다음 [김정덕의 AI 시대 보안 패러다임-13] 에이전트 AI 시대에서의 인간 중심 통제 설계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