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컴백 D-7…광화문 공연 앞두고 감도는 전운 [ST이슈]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LI9erN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21aa975562e9817af682bab868c2b1fab7f987f7354026d8f3c7dff163eb6" dmcf-pid="x36j32oM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today/20260313170210976ygwo.jpg" data-org-width="600" dmcf-mid="PyVo5BJ6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today/20260313170210976yg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347c59d756696f00be7b6cc81431bffb5dfb4d9a7c590e0f26b5785583a102" dmcf-pid="yaSpaOtW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이 불과 일주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컴백 공연이 펼쳐질 광화문에도 일종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인구 밀집 및 테러 대비 안전 현안부터 교통·통신 장애 등 제반 문제에 이르기까지, 기록적 인파를 대비 중인 유관기관들의 관련 소식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05918ace5805a3e0c96df134a0d900c3738da96b2f53faf1136f4432db22906" dmcf-pid="WNvUNIFYyy"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달 20일 오후 1시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가요계 컴백한다. 이번 컴백은 앞서 '군백기'(군 공백기)를 가졌던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신보 공개 다음 날인 21일 저녁에는 이례적으로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을 예고하면서 대내외적인 관심도 높다.</p> <p contents-hash="2e9308e2fa72ccf075555713f8f3c77678305ec67a24277c24152838842edaec" dmcf-pid="YjTujC3GST" dmcf-ptype="general">글로벌 인기 그룹의 컴백 공연인만큼 당일 현장에는 무려 26만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다중운집인파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선제적으로 발령할 예정이다. 위기경보는 하루 동안 서울 종로와 중구 일대에 적용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 등은 신속대응반을 통해 행사 전후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문화체육관광부는 안전 자문과 무대시설 및 객석 점검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응급환자 발생 대비 재난의료지원팀 출동 체계를 갖춰 응급 상황에 대비한다.</p> <p contents-hash="27cadbe218aa9d3396953b08af1edf8d41d190b990b1ca9b3b07a55f0688a33e" dmcf-pid="GAy7Ah0Hvv" dmcf-ptype="general">치안 당국 역시 공연을 앞두고 예민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불안정한 세계 정세를 고려해 대테러 경비 태세를 대폭 강화했다. 경찰특공대를 포함한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당일에는 허위 신고로 인한 혼란 가능성에도 대비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34fa385bf131acb46c9025f5eb54fc43f8ac06e36db627b2dcc4cc913a8b254" dmcf-pid="HcWzclpXSS" dmcf-ptype="general">국내 통신3사(KT, LG유플러스, SK텔레콤)는 관계기관과 이동기지국 추가 배치 및 기존 기지국 용량 증설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주요 거점 기지국 사전 점검, 현장 비상근무 체계 가동, 대형 행사 데이터 기반 트래픽 소통 대책 수립을 통해 트래픽 폭증에 따른 통신 장애를 방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2083576a3b173374d9ffbba16675fadb33e7ad0661df4d315a6d8c1fe24e135" dmcf-pid="XkYqkSUZSl" dmcf-ptype="general">교통 불편 최소화 및 안전을 위한 교통 통제도 이뤄진다. 행사장 인근 광화문·시청·경복궁역은 낮부터 밤 10시까지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을지로입구역 등 인근 역사도 상황에 따라 무정차 통과한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밤9시부터 지하철 2·3·5호선에 임시열차 12대가 투입될 예정이다. 시내버스 노선도 교통통제에 따라 무정차 또는 임시우회 한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ZEGBEvu5W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이, 우원재→코쿤 곁 떠났다 "전속계약 종료" [공식] 03-13 다음 '생생정보' 닭볶음탕 맛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