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애플 원동력은 급진적 생각" 작성일 03-1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팀 쿡, 창립 기념 메시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h0CZ2u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1a4fa0d950bacf7ae591a63a31d000ac89cfc9a49113d8275463c8402818b" dmcf-pid="Bwlph5V7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k/20260313170607856ipho.jpg" data-org-width="500" dmcf-mid="z79LKRwa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k/20260313170607856ip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079c0ca1521bb5d67394ec02099b5036e75c164da36f35c452c3d8e39c330f" dmcf-pid="brSUl1fzhI" dmcf-ptype="general">"50년 전 한 작은 차고 안에서 거대한 아이디어가 탄생했습니다. 기술은 개개인을 위해야 한다는 단순한 발상, 그 위에 애플이 세워졌죠."</p> <p contents-hash="055abf7ffad888e102c7f5e11953e15bd864da6c49132452dd510f368e22a89b" dmcf-pid="KmvuSt4qWO"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일 애플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전 세계 사용자와 임직원에게 특별 메시지를 전했다. 쿡 CEO는 13일 공개한 서한에서 "최초의 애플 컴퓨터부터 맥, 아이팟, 아이폰 등 모든 혁신의 순간마다 우리를 이끈 아이디어가 있다"며 "그건 바로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믿음"이라고 밝혔다. 쿡 CEO는 이어 "당시로서는 급진적이었던 이러한 신념이 모든 것을 바꿔놨다"며 "더 나은 방법과 새로운 아이디어, 다른 길을 상상하는 정신이 애플을 이끌어왔다"고 회고했다.</p> <p contents-hash="2af0834a00a8210dcc06feb15edd630ae00bcd144604b95dfcb3cafb68f0e484" dmcf-pid="9sT7vF8BSs" dmcf-ptype="general">실제로 애플은 설립 초기부터 기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사람 중심으로 이끌어진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비로소 제품이 의미를 갖게 된다고 믿어왔다. 그 일념 아래 애플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기기 디자인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은 문화적 아이콘이 됐다. 쿡 CEO 역시 2011년 사령탑을 맡은 이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의 이 같은 유산을 계승하는 데 주력해왔다.</p> <p contents-hash="4a959c6a1faded95a772280c33e60b19b0f88b32f23a3a3b79b2b09bb634f23b" dmcf-pid="2OyzT36bTm" dmcf-ptype="general">그는 애플의 상징과도 같은 1997년 '싱크 디퍼런트(Think Different)' 캠페인 정신을 다시금 일깨우기도 했다. 그는 "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언제나 애플의 핵심 가치였다"면서 "이는 사람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놀라운 것을 창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만들도록 우리를 이끌어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8dda394fcec5e7f5a3fb264a0402f91bdc8ada5ee2907e5cfc98fbdefcc666" dmcf-pid="VIWqy0PKhr" dmcf-ptype="general">[고민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미디가 싫은 이동휘…처음이자 마지막 '메소드연기' [MD현장](종합) 03-13 다음 진태현·박시은 부부, 장애아 위한 누적 기부 금액만 2억…“일 많이 시켜주세요”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