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펜데믹 다뤘던 뉴스계 전설, 82세 나이로 별세 [월드이슈M] 작성일 03-1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6eCZ2ul4"> <p contents-hash="3741085d0062b21a8f55c1946454bbf04811757a2daff6a45b0f3ec1d660f33f" dmcf-pid="FcPdh5V7vf" dmcf-ptype="general">뉴욕 뉴스계의 전설 어니 아나스토스가 세상을 떠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d94dda8edbf5180feb0fcd6d69f64731ee74c173811652b8f5498a09afd02" dmcf-pid="3KHFMjTs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iMBC/20260313164302102szol.jpg" data-org-width="1920" dmcf-mid="XkJRIX9U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iMBC/20260313164302102sz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09X3RAyOv2"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6c7424bec12df8ca62dc421c0380e36ab1110861131ac9de599e90f1311be7ad" dmcf-pid="p2Z0ecWIS9" dmcf-ptype="general">WABC, WCBS, WNYW 등 미국 주요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어니 아나스토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유가족은 다음 날인 12일 WABC를 통해 사망을 공식화했다. </p> <p contents-hash="8c50a2f442bb2af5e0e4c5ff4a8eda1cbc6582cbee9c47b206baedd65256054a" dmcf-pid="UV5pdkYCvK" dmcf-ptype="general">전설적인 앵커의 부고 소식에 WNYW 측은 "그의 목소리와 정직함, 뉴욕 저널리즘에 남긴 영향력은 영원히 잊히지 않을 것"이라고 애도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257cadcbbddd1ecb66a23d8bab049126a933e73f0f983173b46baeec206b7a5" dmcf-pid="uf1UJEGhWb" dmcf-ptype="general">어니 아나스토스는 40년 넘게 언론인으로 살아온 인물로, 1970년대 중반 보스턴 라디오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뒤 WPRI에서 앵커를 맡으며 TV로 활동 영역을 옮겼다. 1978년부터 WABC를 비롯해 WCBS, WNYW 등 뉴욕 주요 방송사를 모두 섭렵한 이례적인 커리어를 지니고 있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aef9f08d9b12b4353f0932186d9f56f585226e3d46281f81f4fb556f990f4e2c" dmcf-pid="74tuiDHlTB" dmcf-ptype="general">이런 업적을 인정받아 방송 경력 동안 '뉴스 & 다큐멘터리 에미상'에 30회 이상 노미네이트됐고, 최고의 언론인에게 수여되는 '에드워드 머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24년엔 뉴욕주 방송협회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af83923450c3bf916b8c2a3922a0d7c60ffa5eba50baa5cccb8148e963a30ed6" dmcf-pid="z8F7nwXSCq" dmcf-ptype="general">기나긴 경력만큼 그가 다룬 소식들 역시 역사적이다. 1980년엔 현장 인근에서 비틀즈 멤버 존 레논의 피살 사건을 다뤘고, 2001년 9·11테러와 2019년 코로나19 펜데믹 사태를 보도하는 등 수십 년간 뉴욕 시민들의 눈과 귀 역할을 수행해왔다. </p> <p contents-hash="cba32ea234d612e50ed1b76da7d578a3cc2507ece819c9093949bff76000f503" dmcf-pid="q63zLrZvWz"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A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 지예은, 탁재훈 '여친 의혹' 폭로 03-13 다음 '케데헌' 남주 안효섭, 美아카데미 시상식 간다 "공식 초청받아 참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