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미술관 옆 동물원’ 같은 로맨스 해보고 파” 작성일 03-1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7TT36b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1c31a493676fc247a45858e5b47fd1b250272c9ea4fed5185f01341260a34" dmcf-pid="Q4zyy0PK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호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khan/20260313163703468kuf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WL99erN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khan/20260313163703468ku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호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239002026952c0a6be93159625592ac5ad8b0b782bbbfd81a4e1ce0ebc7d9c" dmcf-pid="x8qWWpQ9z4" dmcf-ptype="general">배우 정은채가 로맨스 장르에 욕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08f16d8a2b01294fabee0761739c5fbb23eeb7e092e3a58f7c0ceb7cb4d81b" dmcf-pid="ylDMMjTsFf"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로맨스 장르를 일부러 안 하는 건 아닌데 기회가 많지 않았다. 앞으로 새롭게 해보고 싶은 장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f59270453be640ddfb0ef32b08640c12f9dc4ac37aed2dafc2327dabc27239" dmcf-pid="WSwRRAyO0V" dmcf-ptype="general">그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비롯해 ‘정년이’ ‘안나’ ‘손 더 게스트’ 등 위기와 한계를 극복해나가는 강렬한 캐릭터를 주로 소화해 왔다.</p> <p contents-hash="20b472cae96b46ec48aec10473d532901dc6232d76041f9bb23a9fa8738b26d4" dmcf-pid="YEL99erNp2"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자로서는 장르물보다 느린 호흡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배우로서는 다이나믹하고 강렬한 색채의 작품이 많은 것 같다”며 “어려움을 타파해나가는 부분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다. 어려운 걸 해야 하나라도 배우는 게 있더라. 굳이 어려운 역할을 찾진 않지만 피하려고 하진 않는다. 타인에게는 상당히 너그러운 것 같은데 스스로에게는 좀 혹독하게 하는 것 같다. 웬만해서는 만족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스스로 채찍질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0c374b3c1a39b073c8a02d40a501c84c0d2432b659f4041e8acf2f35c9195e" dmcf-pid="GDo22dmjp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는 좀 밝은, 로코 이런 것도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해보고 싶다. 좀 더 밀도 있는 사랑 이야기나 가족 이야기도 해보고 싶다”며 “‘미술관 옆 동물원’ ‘봄날은 간다’ 같은 호흡이 좀 느릴 수 있지만 섬세한 정서의 작품을 좋아한다. 요즘 그런 작품을 만나기 쉽지는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작품이 많이 나와서 새로운 연기를 해볼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6ee89ad8e272f144c678c79fff9b5b9a69d9530cd2e5ad9855561a953762cd" dmcf-pid="HwgVVJsA7K"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성폭력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의 세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성매매 스캔들에 맞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0일 4.7%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p> <p contents-hash="34fbbb7a7ed1db58a2cb8f66c85db4adf1b37c3b51c5a33567fc6da9a61c5069" dmcf-pid="XraffiOcFb"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차주영이 펼치는 욕망의 생존극…'클라이맥스' 포인트 3 03-13 다음 '기린보다 높다'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5번재 신기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