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과기정통부 차관 “핀란드와 지능형 네트워크 협업”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6zRAyOsg"> <p contents-hash="7482cfaa7aed6f491036f8a9227463c3c1df6c02863f4dfe02f78dc420f460bb" dmcf-pid="PhPqecWIwo"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13일 서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안티 바사라 기술특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08888db5e1ba3b9ff84f8be9a78404adba77d7264b91ff3dc42e8ad5684f2c" dmcf-pid="QlQBdkYCsL" dmcf-ptype="general">이번 면담은 핀란드 정부의 제안으로 양자, 6G, 인공지능(AI) 등 미래 게임 체인저 기술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p> <p contents-hash="22a55fdd651e2c8c738881cc877cf035bb6bd11495cd5f2fa0fdab5dec3def79" dmcf-pid="xSxbJEGhIn" dmcf-ptype="general">이날 구혁채 제1차관은 “양자·6G·사이버보안은 향후 디지털 패권의 핵심 전략 기술로서, 미래 디지털 생태계에서 어느 하나라도 균형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한국의 제조·운영 역량과 핀란드의 원천기술·보안 철학이 결합해 가장 안전하고 지능적인 미래 네트워크를 설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f3e9151edd616d42b2124bca817d593f70d3dfbc76b4502ccdf2556a896e4" dmcf-pid="yqmgh5V7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중회의실에서 안티 바사라(Antti Vasara) 핀란드 기술특사를 만나 기념촬영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timesi/20260313160259366demb.jpg" data-org-width="700" dmcf-mid="88TwH7Rf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timesi/20260313160259366de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중회의실에서 안티 바사라(Antti Vasara) 핀란드 기술특사를 만나 기념촬영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c27e896b8477b3b0c4e249aea9f1f8e41413405148987b81b717bd309b07d9" dmcf-pid="WBsal1fzsJ" dmcf-ptype="general">안티 바사라 기술특사도 “한국은 핀란드가 우선순위에 두는 과학기술 핵심 파트너로서 그간 양자와 6G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다”며 “다가오는 5월에 한국이 주도하는 양자정보기술 국제 사실표준화 총회*가 핀란드에서 개최되는바, 양국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술 표준을 함께 선도하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c5b292c4f066b58bfdcf03528709e47f4969e3d38dcfc97d5ee1aeb2bd26e3e" dmcf-pid="YbONSt4qmd" dmcf-ptype="general">또 구 차관은 올해 12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6G Vision Fest'에 핀란드 산·학·연 대표단을 공식 초청하며, 양국이 차세대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5eb7571431a45639d9884d3974b00f347cdad5d6ca97e87a11eec40379712a5a" dmcf-pid="GKIjvF8Bwe" dmcf-ptype="general">아울러 양측은 한국의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준회원국 가입을 계기로 탐페레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가 공동 수행 중인 '소프트 로보틱스' 과제와 같은 실질적인 공동연구 확대에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6fe7feea16304e966ff57ecfaa001ee9ef57c32416c845bbe0b825fc252e6bb5" dmcf-pid="H9CAT36brR"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나만 안 되나?" 고영욱이 던진 질문..연예계 '복귀 기준'의 모순 [★FOCUS] 03-13 다음 "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안했다"…김수현 측, 반격 시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