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28억 손배소 정면돌파…미성년 교제설 부인 "루머 인정 못한다"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f38LCE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614256d70c281d2a8755a252fd9b5932516a27079b6475d06a1554d2d2357" dmcf-pid="19406ohD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tvnews/20260313160502365eafs.jpg" data-org-width="900" dmcf-mid="ZEmnOHKp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tvnews/20260313160502365ea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4423818f9e32fec958495c3a2967bb4b9a6325e4ccb3f6bb98a64592fe65f5" dmcf-pid="t07YqQkLh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화장품 브랜드 A사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가는 가운데, 쟁점인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577952ef0d84337e1436f450de30a1fbc76d0b67b3400b7e33957098c10a65be" dmcf-pid="FpzGBxEoCb"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A사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28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 기일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802c766eef12b00dd2a22cc9eab166c6d1986cdead97561d8df60d091f9bc969" dmcf-pid="3UqHbMDgWB"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변경된 재판부의 사건 경과 확인을 위해 변론을 속행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b980449b56bdcd263f29a3e4b883e2dd2f5bb73043d7ad7f62cd7f3d03383098" dmcf-pid="0uBXKRwalq" dmcf-ptype="general">소송의 쟁점은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여부다. 광고모델로서 '품위 유지 의무 위반'했느냐가 핵심인데, 해당 주장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사건의 결과가 나와야 이를 토대로 법리적 판단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e8a33450db722e8274afe290bf29f193c0f993147610c8d3f35c857698217b1c" dmcf-pid="p7bZ9erNyz" dmcf-ptype="general">A사는 김수현이 과거 김새론과 열애설을 부인했던 점을 지적하며 "성인이 된 후 만났다는 주장 역시 미성년자 시절부터 이어진 유대 관계 연장선으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691855c57eef07dab382d3f0c008472895b4f400dd63a6dddc8fe9996f04f31a" dmcf-pid="UzK52dmjS7" dmcf-ptype="general">반면 김수현 측은 "실제 교제는 상대방이 성인이 된 이후에 이뤄졌다"며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루머는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으며, 성인 간의 교제가 어떻게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인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맞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4029c238b93261cfc023dfb135eaf70781457713ec13f79b6018e3f6020b6b20" dmcf-pid="uq91VJsAyu" dmcf-ptype="general">앞서 가로세로연구소와 고인 의 유족 측은 고 김새론과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약 6년 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사귀었으며, 미성년자 시절에는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강경하게 이어오고 있다. 양 측은 법적 공방 중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7B2tfiOch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2편 나온다…"기획 초기 단계 진입" 03-13 다음 지예은, '전세 사기' 피해 이수지에.."내 재산의 반 주려 했다" 깜짝 고백 [아니 근데 진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