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차 직장인' 사진작가 김태영, 56개국 기록한 사진전 '빛 그리고 여정' 개최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IkecWIG4">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PXCEdkYCX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50458bf1d5dd883b513a0e536a66a092364e3ddf20c42a51e76d4249a773b" dmcf-pid="QZhDJEGh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빛 그리고 여정 사진전 포스터 / 사진 = 김태영 작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155145628boax.jpg" data-org-width="1024" dmcf-mid="4AphjC3G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155145628bo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빛 그리고 여정 사진전 포스터 / 사진 = 김태영 작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d2d196ceaa06dbf154e8de553d46c4be1263fee8d746b681a54130ed05753b" dmcf-pid="x5lwiDHl12" dmcf-ptype="general">37년간 직장 생활 속에도 카메라를 놓지 않고 전 세계 56개국을 누비며 찰나의 빛을 기록해 온 사진작가 김태영이 12번째 개인전 'Light and the Journey'(빛 그리고 여정)의 개최를 알렸다.</p> <p contents-hash="cc4111aa63fd68d97b64285ddf171e514524d36b397eb0e47036a9b61a50580c" dmcf-pid="yn8BZqd8G9" dmcf-ptype="general">13일 김태영 작가는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곁을 지켜주며 용기를 건네준 아내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전시를 관람하며) 각자의 삶 속에서 스쳐 지나간 빛의 순간을 떠올리길 바란다. 그 순간들이 자신만의 여정과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사진전 개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97f7149d077989469271b431d0d08cd8f6662e2448cd840b98ca8e0c42f4a6" dmcf-pid="WL6b5BJ6YK" dmcf-ptype="general">그는 "빛은 잠시 머물다 사라지지만 순간이 남긴 감정을 오래 남는다. 저는 그 흔적을 따라 세계 곳곳을 여행했고 그 여정 속에서 빛이 제게 어떤 의미인지 질문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는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1492b253482c9d94590022d1468b96991f82e70070e195c4ee963cb6f7b46" dmcf-pid="YoPK1biP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빛 그리고 여정 사진전 작가 소개 / 사진 = 김태영 작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155146899oxmp.jpg" data-org-width="1200" dmcf-mid="8rIkecWI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10asia/20260313155146899ox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빛 그리고 여정 사진전 작가 소개 / 사진 = 김태영 작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a3dc6ff10425f0698b2ad293041370fffbc61eba2117e2283a00629e7d200b" dmcf-pid="GCAiVJsA5B" dmcf-ptype="general">김태영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호주의 뜨거운 대지부터 테즈마니아의 태고의 숲, 유럽의 고풍스러운 골목길 등 세계 곳곳의 풍경을 하나의 서사를 펼친다. 특히 이번 전시는 갤러리 내 설치된 대형 LED를 활용한 디지털 전시 방식을 도입해 작가가 포착한 빛의 농도와 공기의 질감까지 더욱 선명하게 전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f44de1365a08c7af68048574de22dc4734d5b6dd81e0d2989b4028d71bee7c" dmcf-pid="HhcnfiOc1q" dmcf-ptype="general">전시를 기획한 관계자는 "김태영의 사진은 화려한 기술보다 대상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숙연한 시선이 돋보인다"며 "봄날의 문턱에서 많은 관람객이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며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8ab031cbffb00b1fa737c09098e4ff4843359904461b1c2d1c2f6783cdb7e1" dmcf-pid="XlkL4nIkXz" dmcf-ptype="general">전시는 오는 4월 10일~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한 복합문화전시공간 'EPIK Art Gallery & Culture Lab'(에픽 아트 갤러리 앤 컬쳐 랩)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d1ee253b2d462c2210a6d6cb3cbf6700d485abf9a8508c88d034081a16dfa6af" dmcf-pid="ZSEo8LCE17"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소드연기’ 이동휘 “코믹 이미지, 혼란스러움 있던 시기도” [SS현장] 03-13 다음 ‘메소드연기’ 이동휘 “다시는 이동휘 연기하지 않겠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